아니 평등하시자던 여자분들이 군대 갑니까?
안가죠?
안하고 남편분, 남자친구가 뼈 빠지게 죽어라 군생활을 해서 나라를 지켜주면 그냥 다리 뻗고 잠만 자는 것만 하잖습니까?
즉 여자분들은 병역서비스를 받기만 했지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지요?
그럼 당연히 결혼하면 육아와 가사는 여자가 해야죠. 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죠.
남자가 군대가서 개고생했으면 그 혜택만 받아먹었던 여자가 육아나 가사 정도로 징징대면 그게 김치년이죠.
게다가 실질적으로 육아네 가사네 하면서 경제권을 가져가겠다며 남편 돈에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 여자들도 수두룩한데 군대월급은 얼마인 줄 아시죠?
그렇다고 군인 월급을 여자가 대주는 것도 아니고 군인이 그렇다고 경제권을 가지고 여자돈에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훨씬 편한 생활 훨씬 좋은 조건에서 육아와 가사하는 것으로 씨부렁댑니까?
그냥 여자가 다 하면 됩니다.
남자들은 나라를 지켰는데 여자가 되어서 육아 가사가지고 징징댑니까? 찌질하게시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