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대화중에 장난으로
나 백수되면 어떡하지?
라고 하니까 그럼 안되지..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보가 책임지고 먹여살릴거야?
그러니까 대답이 없네요
이건 뭔가요? 책임지고 먹여살린다고 하면
정말 내가 다 그만두고 자 이제 나를
먹여살리도록해 이럴것도 아니고....
그냥 그래!! 내가 먹여살리지 뭐!!!
하는 믿음직한말이 듣고 싶었던건데...
나이가 나이인만큼 결혼 생각도 하고있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 들여야되는건가요?
남자는 현실적인 동물이라 안되겠다고
판단되면 아니라고 말하나요?
빈말을 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