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매매 하는 년이나 놈이나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사랑하는 여친이랑 하지 더럽게 그게 뭐냐 이런 생각.
내 칭구 중에서도 하는 애들 있는데
왜 하냐고 물어보면 다들 가서 하는데 왜 그렇게 극성이라고 나보고 머라 하고.
난 그럼 성매매 하는 여자애들이 "다 하는데 왜 머라하냐"고
그렇게 변명하는 거랑 다를게 없는거 아니냐고 따짐.
난 저 퍼센테이지로 보면 딱히 남자들이 여자 욕할 그런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판 보니까 성매매하는 여자는 욕하고 성매매하는 남자는 욕 안 하더라.
내가 이해를 못 하는 거임?
줄여서,
성을 파는 것과 성을 사는 것 이에 대한 인식의 차이.
난 이둘이 같다고 보거든
그런데 논문 연구 조사에 따르면
성을 파는 여성에 대해서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안 좋게 보고
성을 파는 남성에 대해서는 그냥 저냥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성을 사는 여성에 대해서는 또한 인식이 안 좋고.
성을 사는 남성에 대해서는 굉장히 너그럽더라구.
그런데 난 극단적으로 성매수한 남성이 성매매한 여성이랑 결혼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
어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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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지겨워서
둘 다 통계청에서 조사한 거라고
강의 시간에 교수님이 주신 자료로 토론했던 거다.
링크할 줄 모르니 통계청 들어가서 좀 봐라.
판 들어와서 한번 클릭할 시간에 통계청도 좀 들어가고 신문도 좀 읽고
신문에도 기사로 냈던 거다.
그래 니들이 말하는 해외원정도 비율도 알겠다.
그것도 비율해서 이야기 강의 시간에 토론했다.
이런거 말고 아 진짜 너무 판 수준이 너무 떨어지네.
또 성매매가 불법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조사를 안 한다는
그 생각은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
통계청 가보고 신문 읽어보면 알겠지만 불법이라도 통계 다 낸다.
마약 유통 비율, 성매매 비율 이런거 전부다 조사한다.
그리고 제발 글 좀 다시 읽어봐라.
좀 성매매 하는 남자에 대한 당연성 말고 다른 걸 말할 수 없나?
성의식이 왤캐 떨어져 있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나라 사람이 가진 여성 성매매자와 남성 성매매자의 차별적인 인식에 있다.
알겠나?
(북한이탈 여성) 성매매, 성폭력 피해를 입은 북한이탈 여성에 대한 치료·재활 프로그램 신설(3억원)
아 그리고 이거 진짜 많이 알리고 싶었음.
여성부에서 추진한 건데 사람들이 성매매 여성을 위한 걸로만 알고 있는 건데
진짜 잘못 알고 있는 거임.
탈북 여성들이 생계를 못 찾고 성매매 하고, 성폭행 피해입었을 때 위한 3억인데
이게 잘못 알려져서 성매매 여성을 위한 돈으로 알려져 있음.
우리 나라에서 추진하는 성매매 여성을 위한 조례는 춘천시에서는 성매매 여성 재활 프로그램을 위한 직업교육과 직업 교육 받는 동안 생계비 지원있긴 한데 이에 비해 굉장히 적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