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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살아난 야옹이

meow |2013.05.15 07:35
조회 1,330 |추천 28
고양이와 처음으로 동거 동락하는 중이에요.오늘은 아주 신기(?) 한 우리 사샤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사샤의 엄마는 길고양이 였답니다.  아주 마음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엄마 고양이를 기를려고 잡았는데 잡고나서 보니 엄마 고양이는 벌써 아가 고양이 다섯마리를 배었었답니다.도저히 다 기를수 없어서 태어나기도 전에 고양이들을 낙태(?) 시킬려고 진행중에 이 사실을 알게된 와이프 수의사가 모든것을 중단 시키고 다시 살리기 시작했답니다.5 마리 아기 고양이중 3마리가 다시 살아났고 그 3마리중에 한마리는 나중에 죽었고 2마리 남은 아기 고양이 중에 한마리가 우리 사샤 랍니다..

 

 

 

 



 처음 왔을때 얼마나 작고 귀엽던지..

모든게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한 아기랍니다


 

신나게 잘 놀다가다 언제든지 누워서 금새 zzz

 


없어져서 찾아보면 소파 뒤에 들어가서 쿨쿨~


 

킁킁... 자다가도 신기한 소리만 들리면 금방 달려나와서 

누구보다 먼저 알아보는 미래 탐정 이에요

 

이걸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나??

항상 모든게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한 사샤 입니다..

담에는 사샤 언니 팍시 이야기 들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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