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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이름 때문에 좀 창피하네요

|2013.05.15 10:12
조회 69,119 |추천 81

남친 이름이 예수남이에요ㅠ.ㅠ

성이 예씨이고 이름이 수남..

남친의 형이름은 예수형이구요 아 진짜..

남친 부모님이 좀 원망스럽네요.

남친 집안이 뭐 그렇게 교회 열심히 다니는 집안도 아닌데 왜 아들 이름들을 저렇게

지어 놨는지 진짜 이해 불가네요..

이름 좀 이상한 거 맞죠?

결혼하면 문제 없으려나요..?ㅠ.ㅠ

추천수81
반대수21
베플전설|2013.05.15 19:14
저도 이름때문에 이런부분에 좀 예민한데;; 이름가지고 머라하지마세요 누군 이런 이름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그랬겠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인데 뭐가 창피해요. 제이름을 보세욬ㅋ 저는 오히려 이름에 자부심가져욬ㅋ그리고 제가 보기엔 글쓴이님이 그 남친 별로 않사랑하는거 같네요;;정말로 사랑한다면 이름이 어떻든 그런건 상관없자나요.. 제이름이 먼지 궁금하실수도 있으니 사진올려요..제 명찰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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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3.05.15 19:44
예수님이 아닌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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