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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페르시안 형제 열여덟

추피누나 |2013.05.15 11:36
조회 1,096 |추천 10

안녕하세요~~

 

후쭈랑 계피와써요방긋

 

사진만 스피드하게 올리고 갈게요

 

 

 

들어가라고 만들어준 숨어숨어집을 침대로 활용하시는 쿨가이 계피

한쪽발은 입구로 나와줘야 자세의 완성~

 

 

 

 

 

 

 

자세가 불편한지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쿨쿨 계피

(너 편한자세로 자는건 좋은데 내 다리위에서 편히 자지는 말라고ㅜㅜ)

 

 

 

 

 

계피- 빨래는 나의 것!!!!!!!!!!!!!!

(니가 정리해줄거아니면 썩 나와줄래^^??????)

 

 

 

화장실문을 살짝 닫고 들어가면 기어코 열어서 지켜보는 후추당황

 

 

 

인삼같은 후추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격~~~~~~~~~ 고무고무손!! 계피는 고양이니까 고무고무발인가요????ㅋㅋ

 

 

 

후추- 졸린데 자꾸 건들지마라 주인아!!!!!!!!!!!

 

 

 

요새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해서 성의없게 올린거 티나나요..................?부끄

하아.... 날씨는 좋고............

오늘 하루를 또 어떻게 버틸지ㅜㅜㅜㅜㅜㅜㅜ

모두 모두 힘내자구요!!!!!!!!!!!!

담에 또 봐용 음흉 

 

 

 

 

 

 

 

 

번외???

 

이 아기는 제가 밥을 주던 길냥이엇어요

 

목에는 목줄자국이 잇엇는데 집을 나온건지 버려진건지는 잘 모르겟어요..

 

퇴근길에 우연히 봤는데 현관들어가는 골목에서 울고 잇더라구요~

 

저를 보더니 살짝 경계하다가 제가 손을 내미니까

 

와서 애교를 부리더라구요~ 그런데 배를 보니 임신한거같앗어요

 

배가 고픈가하고 사료랑 캔을 섞어서주니 게눈감추듯이 먹더라구요..

 

그렇게 인연이되어 몇 번 밥을 주다가

 

한동안보이지 않아서 안전한 곳에 아가낳으러갓나햇더니

 

차에 치어서 죽엇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못 돌봐줘서 그런거같아서 미안하고 마음이 무거워요..

 

좋은 곳으로 가서 아가들과 행복하기를 바래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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