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쭈랑 계피와써요![]()
사진만 스피드하게 올리고 갈게요
들어가라고 만들어준 숨어숨어집을 침대로 활용하시는 쿨가이 계피
한쪽발은 입구로 나와줘야 자세의 완성~
자세가 불편한지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쿨쿨 계피
(너 편한자세로 자는건 좋은데 내 다리위에서 편히 자지는 말라고ㅜㅜ)
계피- 빨래는 나의 것!!!!!!!!!!!!!!
(니가 정리해줄거아니면 썩 나와줄래^^??????)
화장실문을 살짝 닫고 들어가면 기어코 열어서 지켜보는 후추![]()
인삼같은 후추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격~~~~~~~~~ 고무고무손!! 계피는 고양이니까 고무고무발인가요????ㅋㅋ
후추- 졸린데 자꾸 건들지마라 주인아!!!!!!!!!!!
요새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해서 성의없게 올린거 티나나요..................?![]()
하아.... 날씨는 좋고............
오늘 하루를 또 어떻게 버틸지ㅜㅜㅜㅜㅜㅜㅜ
모두 모두 힘내자구요!!!!!!!!!!!!
담에 또 봐용
번외???
이 아기는 제가 밥을 주던 길냥이엇어요
목에는 목줄자국이 잇엇는데 집을 나온건지 버려진건지는 잘 모르겟어요..
퇴근길에 우연히 봤는데 현관들어가는 골목에서 울고 잇더라구요~
저를 보더니 살짝 경계하다가 제가 손을 내미니까
와서 애교를 부리더라구요~ 그런데 배를 보니 임신한거같앗어요
배가 고픈가하고 사료랑 캔을 섞어서주니 게눈감추듯이 먹더라구요..
그렇게 인연이되어 몇 번 밥을 주다가
한동안보이지 않아서 안전한 곳에 아가낳으러갓나햇더니
차에 치어서 죽엇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못 돌봐줘서 그런거같아서 미안하고 마음이 무거워요..
좋은 곳으로 가서 아가들과 행복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