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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회장 이석채의 나눔 경영

스마트라이프 |2013.05.16 13:22
조회 16 |추천 0

KT는 이석채 회장이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석채 회장은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되었을까요?

그의 경영비법은 단지 회사를 크게 하는 것에만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에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획기적인 경영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으니,

그의 경영비법은 '나눔'에도 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나눔에 아주 열정적인 태도를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3대 나눔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여전히 지속적인 나눔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3대 나눔활동은 IT 나눔, 문화나눔, 사랑나눔을 말하는데요.

3대 나눔활동을 통해 KT는 매년 지역아동센터를 도와주고 

IT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IT 기술의 혜택을 잘 누리지 못하는 

계층들을 지원해왔다고 합니다.

 

이석채회장이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나눔을 통해

21세기에 정보에서 소외되고 있는 계층들이

정보에서 더 이상 소외당하지 않도록 도와주려는 것인데요

부의 불평등만큼 무섭다고하는

정보의 불평등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소하려는 것이겠죠?

 

이석채회장의 이런 나눔활동은

직접적인 기업의 이윤창출과는

상관없어 보일 수 있지만

 

기업의 이미지 재고와

미래 고객의 확보에는

큰 이득이 될 수 있겠죠?

 

 

2013년에 IT 서포터츠 7기가 창설되었다고 합니다.

벌써 7기네요~ 그동안 IT 서포터즈들이 아이들을 위해 많이 일했겠죠?

아이들과 IT 소외계층이 행복한 IT 세상을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나눔이 있는 이석채 회장의 경영비법이

미래의 KT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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