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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 '2013 한국의 경영자상'수상

춥졸 |2013.05.16 13:26
조회 10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이 15일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닌이유는

벌써 2012년 그는 아시아 경영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근 4년간

그는 가상재화(Virtual Goods) 시장을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

조성되어 있던 시장이 아니었던 터라

개척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결국 결실을 이루어냈다. 

 

뿐만아니라 한국에서 그치지 않고 세계로 나가기 위해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 도약하기위한

비통신 분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다.

이것은 부단한 자기개발과 노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시장에서는 이미 일정부분 인정받고

적당한 만큼의 영역을 자랑하고 있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 것이다.

 

 

그 수상 근거가 정확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번 수상의 이유는 

새로운 IT먹거리인 가상상품(Virtual Goods)시장을 확대하는 노력의

KT그룹내 비통신 분야 역량 확대,

스마트폰 전용 음악 콘텐츠 앱 '지니(Genie)' 등 콘텐츠 경쟁력 강화,

KT그룹내 비통신 분야 역량 확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입사원 및 고졸사원 채용등의 고용확대,

사회 공헌활동인 나눔활동 등이 높게 평가된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012년 KT의 비통신 그룹사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6조9300억원과 4000억원으로

2009년 대비 매출액은 252%, 영업이익은 381% 성장했다고 한다.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의 공로는

이러한 결과만 보더라도 상당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석채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KT는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상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진정한 젊은 경영, 인재경영으로 

이 시대의 바른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그이기에

이번 수상소식은 반갑지 않을 수 없다

 

그간의 노력과 노고에 깊은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좋은 인재경영의 표본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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