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전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KT 상담사 왜이러는지ㅋㅋㅋㅋ 이제부터 음슴체 감.
KT 처음 가입한거 어언 4년여전,
전주로 이사오면서 인터넷을 설치하려고 대리점에 가니
인터넷에 티브이까지 신청하시면 휴대폰을 무료로 준다함.
티비는 3개월 까지 요금지원해주고 해지하면 위약금없이 해약된다고ㅋㅋㅋ
달달함에 끌려 가입함.
그러고 폰을 받았는데, 중고폰...
이상한 나체사진,쪼가리사진 심지어 ddong사진까지ㅋㅋㅋ
전 주인이 변태였나봄.
대리점을 찾아가니 수원직영점애들이 판매 대회때 와서 판거라서
해결해줄수 없다고 함.
그래서 그냥 반납하고 옴. 기분 더러워서 못쓰겠다고.
그리고 3개월뒤에 티비 해지하려니까 돈을내라고ㅋㅋㅋㅋ
위약금이라고ㅋㅋㅋㅋ 미친거아님?ㅋㅋㅋㅋ
그래서 이게 무슨짓이냐고
내가 돈도안받고 받은 휴대폰도 돌려주고
위약금없이 해지된다고 해서 한건데ㅋㅋㅋ 돈을내놓으라고...
처음에 전주 지사에서는 이게 판매자가 사기친거고,
그만둔사항이라서 저희쪽에서 보상어렵다함.
이딴게 어딧냐고. 그쪽직원 아니었냐고 말하니까,
윗사람이라고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2개월만 쓰시면 안되시냐고
연말이고 뭐 실적어쩌고저쩌고.
돈도지들이내고 위약금도 없애주겠다기에,
당시생각으론 손해볼 거 없다고 생각하고 또 ㅂㅅ같이
알겠다고 했음...
근데 2개월뒤ㅋㅋㅋㅋㅋ또 위약금내라고함ㅋㅋㅋ
붕언가ㅋ 지들이얘기한거 기억 못하심.
참다못해 서울쪽으로 전화함. 02 100번으로.
거기서 해결됨. 그때 인터넷도 끊었어야되는거였음...
중간에1년정지도시키고 언3년후.
집을 다시 이사오면서 tv를 신청했음.
이전설치오신 기사님께 신청.
3년전 공짜 탈나는걸 당해봐서,
대리점안가고 그냥 다이렉트로 신청했는데
아저씨가 결합을 신청한거같음.
이사중이라 제정신아닌상태로 들은거 내잘못이큼.
그리고 나서 얼마있다가 가족들이 다같이 엘지로 묶자고 해서
해지하려고 하니...
인터넷 2년10개월을 썼는데 위약금이 16만원가량.
티비는 9개월 썼는데 15만원
요금빼고도 위약금만 30 만원을 내라고ㅋㅋㄲㅋㄲ
3년 약정인데 2개월남았는데 16만원이라는 숫자가
어찌나오냐 했더니만ㅋㅋ 결합계약이 2년남아서라네...
단품으로 해지하면 안되냐했더니 안된다곸ㅋㅋㅋㅋ
이거 머임ㅋㅋㅋㅋㅋ
그러면서 2달더쓰시고 위약금을 줄이는게 최선이라고ㅠ
이런게 어딧냐고 화냈더니 고객님이 결합하신거라 어쩔수없다고만
앵무새처럼 반복반복...
위약금은 한번에 내야하고 요금 합치면 35만원...
이미 타사제품을 설치했지만...
위약금이너무부담되서ㅠ 또 알겠다고...ㅠ
글쓴이가 ㅂㅅ이라고 욕해도 할말없음...
그리고 또잊고있다가 3개월반뒤 해지신청을 다시진행.
근데 웬걸ㅋ 두개합쳐 요금이3만원 10만원 을 냈고
해지하려고하니 셋탑이용료가 한달에 7000원이고
위약금이ㅋㅋ 티비 12만 인터넷4만...
다합치니까 또 30만원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용도안하고 이용요금 내고
셋탑이용료내고
3년약정 지나서 결합할인요금때문에
인터넷 위약금 또내고ㅋㅋㅋ
위약금 다내고 해지한다고했는데
고객님께 이득이네 어쩌네 설득해놓고
결국에 거의같은요금ㅋㅋㅋㅋ
이건 진짜 아닌거같지 않음?ㅋㅋㅋ
보너스로 불만접수 센터좀 번호 안내해달랬디니ㅋㅋㅋ
없다고ㅋㅋ 케이티는 불만 접수 센터가없는 대기업입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 꼭싸워서 이길거임. 힘좀주세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