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어제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다시 몸무게 재봤더니 58키로 찍었어요.
먹는거 나름 조절하구요, 따로 단백질 파우더나 이런거 안먹... 근데, 몸의 변화를 보자면 운동하고 나면 온 몸이 팅팅 붓고, 근육 빡 서고, 아침에 일어나면 요런것들이 사라져요. 짜게 먹어서 그런가? 운동할 때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도대체 몸은 또 왜이래 붓고? 생리는 시작도 안하네요. 몸이 피곤한가............................. 이래저래 답답하옵니다
안녕하세요. 이건 정말 지식인에 물어봐야 하나해서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여기에 여쭤 봅니다.
우선 키는 159에 원래는 55키로 정도 나갔는데, 헬스 시작하고나서는 몸무게가 오히려 2키로 정도 늘었어요. ㅠ 이게 생리전 증후군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원래 생리전에 한 2키로 정도 늘어나긴 하는데, 운동하고 2주가 넘었는데도 그대로에요.
그렇다고 사이즈가 줄었느냐? 노노.........................![]()
그리고 원래 30일 주기로 꼬박꼬박 하던 생리도 이미 5일이 넘었지만 시작이 안되네요. ![]()
일 마치고 헬스장가서 한 2시간씩 수영, 유산소, 근력까지 하고 아침은 한 250칼로리 정도 섭취하고, 점심은 보통, 저녁은 회사에서 5시 정도에 이것저것 챙겨먹어요. 그러고 운동가구요.
난 이해할 수 없어요. 도대체 얼마를 해야 살이 빠질 것이냐,,, 매일매일 근육통에 시달려가며 그래도 이것은 운동이 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믿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어휴,,, 정말. 제발 답을 주오!!!!!!!!!!!!!!!!!!!!!!!!!!!!!!!!!!!!!!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