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이네요.
여러분에 공감 얻으려고 쓴글은 아닙니다만..
저, 그녀 이두명은 서로안고 잘땐 그대로자요
가끔 제가 잠꼬대도하고 가끔일어나기도하지만요
잠이안와서 혼자누워있는데 혼자미치겠는데
전화해도 받지않는 그녀가 혹시 봤으면해서.. 이글을 적은거에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베플수정하는 다음날,
5월 21일이 그녀에 생일이에요
생일축하한다는 말한마디 못해요
남보다 못한 사이라는거 많이힘드네요
근데 슬픈건.. 그 몇년에 시간이 1년도 채 되지않았는데
잊혀진다는거..
다들 힘내요
그리고..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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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가볍게시작된만남이 우리처음시작했던날처럼
끝까지와버렸네
나어떡하지
누굴만나도 비어있네
너도그래라 부탁할게
나름 노력중인데 원체뭘해야너가사라질지 아직도모르겠네
내가 아는 너라면
다른여자랑 같이잤다고 생각하겠지
넌 믿는거에 비해 의심이 더많은 여자일뿐이니까..
잘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