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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남친(수정)

크크 |2013.05.20 16:35
조회 599,329 |추천 840

으악~!!! 베스트톡 됐어요!!ㅎㅎㅎ

 

처음 베스트 된거라 이거도 은근히 기분이 좋네요!ㅋㅋ

 

다들 칭찬해주시고 응원 해 주셔서 감사감사^ㅡㅡ^

 

그리고 저런 오타 안난다고하신분...ㅎㅎ

 

제가 술을 못하고 잠들기 직전에 했던거라.. 저리되었네요 ㅎㅎ

 

6년을 만난 사이라 일부러 저렇게 보낼만큼 내숭이 남아있진 않답니당^^

 

암튼 여러분들 덕분에 화요일 아침 기분 좋~~게 시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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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6년 가까이 연애하고 있는 28살 처자임.

 

오늘은 6년 가까이 연애를 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나를 사랑해주는 남친을 자랑하려고 함.

 

남친은 현재 해외발령을 받아 해외에 있음.

 

물론 자주 못보고 연락도 자주 못해서 서운한 감정도 있음.

 

그런 서운함 때문에 친구들과 술먹고 술에 취해 집에가다 엎어져 무릎에 피멍이 듬.

 

그날 집에가서 남친과 했던 카톡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보고 완전 배꼽잡고 웃었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남친 넘 귀엽지 않음?ㅋㅋ

 

6년째 연애중에도 불구하고 처음과 같이 사랑 해 줘서 고마워 오빠♥

추천수840
반대수70
베플ㄱㄱ|2013.05.21 09:37
저거 알아먹는 남친이 더신기함^^대박
베플그래|2013.05.21 11:33
자기야ㅠㅁㅠ→이건 퇴근이 늦는다는 뜻... 자기야♥→ 이건 퇴근이 빠르니 지금은 보자는 뜻... 자기야!!! → 이건 빨리 전화 해달라는 뜻... 자기야...→ 이건 오늘 너무 피곤하다는 뜻... 우리 남친이 쓰는 자기야만 봐도 이젠 알것 같은데, 요즘은 거의 자기야ㅠㅁㅠ 네요....
베플부러워요|2013.06.07 22:06
부러워요 내남친은 찰떡같이 말해도 개떡같이 이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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