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에 안맞게 아기자기 하기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ex) 이마트가서 같이 퇴근 후 장도 보고... 주말에 등산...영화등등
서로 쉬우면서도 같이 즐길수 있는 문화등을 같이 할수있는 그런 아기자기한 사랑요....
예전 여자친구와 7년동안 사귀면서 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남들하는 작은 이벤트도 수차례 있었지요... 말로 다이야기하면
책 2권을 쓸수있을 정도에 연애사였습니다... 휴 어차피 서로 헤어진거니까요...
지금도 맘이 아프지만..... 아픈마음을 달래기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놀러다니기만
합니다.... 여행... 드라이브.... 게임.... 술.... 만나지 못했던 칭구들가의 만남....등등
정말이지 가슴이 아프네요.... 그렇다고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보다는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기대는 작은거에 감동하고, 웃을 때 이쁜여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저를 사랑해줄 수 있는 여자입니다...
아기자기한 사랑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살도 예전보다 쪘지만, 제자신을 노력해서 다이어트도 해볼려고 합니다...
저에게 따끔한 충고와 이쁜 사랑해서 결혼까지 골인하신분 있으시면 서로 공유했으면
하고, 칭구처럼 서로 편하게 대화 하실분 있으시면, 네이트온 칭구도 해봐요...
그런의미에서 하지도 않지만 싸이 주소 올려봅니다... 테러는 하지 마시고요...
어차피 별거 없습니다.^^
* 네이트온 칭구는 방명록 남겨주시면 서로 편하게 대화칭구 해봐요^^
http://www.cyworld.com/rolashot
모두 이쁜 사랑하시고, 좋은 사람 만나셔서 행복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