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IT전시회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월드 IT쇼 2013(world IT show 2013)이 열렸습니다.
이 곳에 최문기 미래 창조 과학부 장관과 함께 KT 이석채 회장이 방문하여
KT가 전시한 다양한 상품과 혁신적인 기술들을 둘러보며
'모두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아름다운 ALL-IP세상'을 미리 체험했다고 하네요.
3불 3행, 콘텐츠 동반 성장 등 다양한 정책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해 왔던 KT는 이번 WIS에서
전시회장 구조를 활용해 상생협력에 대한 의지를 형상화 시켰다고 합니다.
디자인에도 신경쓰는 KT덕분에 성공적인 전시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날 이석채 KT 회장은 KT 협력사 '데브클랜'의 3D 모바일 게임 '코덱스 워리어', '스톰아이스튜디오'의 모바일 낚시 게임 '빅피쉬2' 등 KT가 수년 동안 땀과 노력을 통해 일구어 온 동반성장 정책의 값진 성과물들을 둘러보며 서로 상생발전하는 건전한 IT생태계를 체험했다고 하네요. 서로 상부상조 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겠죠?^^
이석채 회장은 KT의 특허기술인 SMCT(Space Mobility Communication Technology)와 전기충전 인프라 시스템을 활용한 전기 택시 관제 서비스인 'olleh 스마트 전기택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그린성장을 통해 후속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IT기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고 합니다.
전시회를 통해 KT의 야망있는 도전을 엿 볼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전시회로
앞으로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기업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출처] 월드IT쇼 2013에 등장한 KT 이석채 회장!|작성자 바다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