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이구요 자퇴생아니고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학생이에요
그저께 남친이 어두운데 끌고 가더니
진도 더 나가도 되냐길래 싫다고 했는데도
치마 아래쪽으로 손을 넣으려고 해서 당장 깨지자고 했어요
앞으로 잘하겠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저 없으면 못산다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제가 됫다고 꺼지라고 하고집에 들어갔는데
저 잘한거예요? 친구 세명한테 말했는데 두명은 잘했다고하고 한명은 사귀는건데 그럴수도있다고
제가 너무했다고하네요
언니들이보시기엔 어떠세요?
카톡은차단했는데 아이폰이라 문자차단이안돼서 지금도 문자가 계속오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