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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언니들 제가 잘한거겠죠??

16 |2013.05.23 23:05
조회 10,606 |추천 13
16살이구요 자퇴생아니고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학생이에요

그저께 남친이 어두운데 끌고 가더니

진도 더 나가도 되냐길래 싫다고 했는데도

치마 아래쪽으로 손을 넣으려고 해서 당장 깨지자고 했어요

앞으로 잘하겠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저 없으면 못산다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제가 됫다고 꺼지라고 하고집에 들어갔는데

저 잘한거예요? 친구 세명한테 말했는데 두명은 잘했다고하고 한명은 사귀는건데 그럴수도있다고

제가 너무했다고하네요

언니들이보시기엔 어떠세요?

카톡은차단했는데 아이폰이라 문자차단이안돼서 지금도 문자가 계속오네요ㅡㅡ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짝짝|2013.05.24 00:14
기특하네 그래 그렇게 너의 의사를 분명히 들어네면서 사겨야 남자가 널우습게안본단다 다음에도 나른남자가 그러면 또 그렇게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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