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마리 포메와 소소한 일상 4탄

몽실앤쿠키 |2013.05.25 21:27
조회 989 |추천 6

안녕하세요안녕

요즘 포메를 기르시는 분이 많아 진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다는....파안

포메의 거부할수 없는 매력에 빠지신 분들 환영합니다짱

어제인가?

지하철카메라 광고에서 "한글이"를 본거 같았는데

혹시 맞나요??

아시는분??방긋

 

그럼 정말 소소한 일상에서 찍은 사진ㅎㅎ

 

----------------------------------------------------------------------------------------

(오해하실까봐 사전에 말씀드려요

몽실이 다리는 쿠키가 물어서 저렇게 된거구요 ㅜㅜ

지금 계속 병원다니면서 약도 먹고 연고도 바르면서 치료하는 중이구요

자꾸 다친부분을 핥아서 어쩔수 없이 꼬깔? 을 씌웠구요

쿠키는 철장에서 나오다가 다리는 삐끗 해서;;

깁스 해놓은 상태에요.........

얘도 약먹는중이구요......)

 

 

 

피곤하개

 

 

이뻐해주개

 

 

"엄마한테는 미안하개"

(몽실아...ㅜㅜ)

 

 

"하지만 철없는 시절이었으니

용서해 주시오"

 

 

"내가 미안하개"

 

 

"용서해달라니까!!!"

 

 

"아...모르겠다"

 

 

",,,,,,,,,"

 

 

 

(레전짤.....)

 

 

(쿠키는 미용을 하지 않았지...)

 

 

(왜인가 하면 너는 털이 아직 많이 안빠지니까..

아직 감당 할수 있어...)

 

 

(다음번에는 절대 다리 삐끗하면 안되ㅜㅜ)

 

 

숨막히는 뒷태.JPG

 

 

언니는 간식만 주는 사람이 아니야...

 

 

(혀내밀어도 소용없어...)

 

 

털갈이가 심해 미용한 몽실이와,안한 쿠키.JPG

(아....몽실아....ㅜㅜ)

 

 

쿠키,오늘따라 좀더 이뻐보인다?.JPG

 

 

지쳐보이는 몽실,쿠키.JPG

 

 

(깁스 빨리 풀었음 좋겠다...)

 

 

몽실이가 쿨쿨쿨.JPG

 

 

깔대기...몽실이와 깁스 쿠키.JPG

(빨리 나아야지 ㅠㅠ 그래야 몽실이가 좋아하는 산책도 할텐데..)

 

 

졸리다...JPG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