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흔한 총각입니다.
머 노총각이라고 해도 할말은 없네요.
지난 오개월간 만들었던 요리들이에요
네이버 레시피의 도움을 받은것도 좀 있습니다ㅋㅋ
유자소스를 곁들이 순살 치킨
닭다리살로 만든 유린기
아침에 일어나 여친도시락으로 급히 만들었던 계란말이김밥
이것도 도시락.. 딸기 롤 샌드위치 이건 진짜 굿!
도라지 오징어 무침
만두피만 사다가 직접 빚은 손만두
꼬막무침과 오징어볶음
요건 여친한테 첨 해줬던 돼지고기숙주덮밥(?)
새우볶음밥
동생한테 만들어준 닭볶음탕ㅎ
이날은 이걸 안주 삼아서 쐬주를 거하게...ㅋㅋ
큰어머니께도 인정받은 꼬지와 동그랑땡
사실 젤 잘하는거에요ㅎ
아들만 둘인 집안이라.. 아버지 돌아가시고 10년 넘게 하던거라서 이건 좀 하네요^^;;;
여친이 좋아하는거라고해서 처음 해본 고추절임.
제철이 아닐때 만든거라.. 고추값이 ㅎㄷㄷ;;;
원체 눈팅만 하던 사람인지라 글 재주가 없습니다.
음슴체? 그런건 익숙하지 않아서 못쓰겠구요ㅎ
저도 사람인지라 인격적 모독과 여친 및 가족에 대한 욕은 사양합니다.
이따위 음식을 자랑하려고 사진까지 올리냐는 태클은 괜찮습니다ㅠㅠ
즐거운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