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악이 좀 심심하고...잔잔한 곡들이 많네요.
좀 흥있게 들을수 있는 음악 소개 해 봅니다.
그룹명도 뭔가 시원하죠
Drop City Yacht Club(드롭 시티 요트 클럽)
이름 들으면 요트에서 파티해야 할 것 같은데.
국내 정서상...걍 클럽이나, Bar, 아님 마음 맞는 친구들과 여행가서 풀빌라에서 룰루랄라~
Drop City Yacht Club- Imagine
Drop City Yacht Club - Crickets
스눕독과 크리스 브라운의 작곡가로 활동해온 THX가 결성해 캘리포니아를 거점으로 활동해온 3인조 그룹 이고요 Kristo와 A Wolf 가 맴버임.
쫌 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