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친구한테 밤늦게 좀더 놀아도되냐고 허락기분좋게 받아낸다음에 더놀았다가.. .......죽을뻔함.. 대체 여자들은 왜정말 있는그대로 속마음이 아닌 떠보는 말을 그냥 왜하는지를 모르겠음 그러다가 나중엔 쥐잡듯이 잡고 -0-
베플음|2013.06.01 14:11
솔직한 말로;여자라서 여자가 이해됨..ㅠㅠ 잔다고 했어도 못해도 한시간에 한번은 나 이제 자리 옮겨. 오늘 좀 늦어지네 잘자고있어? 나 들어왔어 이런거 카톡 오길 바람;; 사람들하고 노는 사이에도 날 생각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거임.. 하지만 솔직해지면 편함; 나같은경우 남자친구가 친구 만나기 전까지 통화 하고 재밌게 놀라면서 연락 끊음 그럼 가끔 내가 뭘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 되면 연락 함 그게 아니면 나도 내 친구들이랑 있을때 얼마나 폰에 신경이 무뎌지는지 알기땜에 딴짓하며 놀고있음; 하지만 내 남친은 간간히 내가 생각나면 남친이 먼저 뭐하냐고 물을때도 있고 나 또한 시간이 길어진다 싶으면 얼마나 마셨는지 주량 체크겸 연락 해봄 더 마실거라 그러면 이미 술 마셨으니 적당히 조절하며 마시라고 하곤 또 연락을 끊음 지금 생각해보니 남친이 먼저 나 이제 친구 만났다 나 2차로 간단히 맥주하러 간다 뭐하냐 등등 먼저 연락하고 날 생각하는게 보이기때문에 나 또한 크게 터치하고싶지 않아지는거 같음.. 남친이 알아서 잘 하는것도 있고 친구랑 놀더라도 간간히 내 생각 하는게 보이기땜에;; 이건 여자도 보고싶거나 목소리 듣고싶거나 연락 하고싶으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좋고 남자도 친구랑 노는중에도 여자친구 생각나면 행동으로 옮겨서 잘자느냐 어디 간다 이야기 하는게 좋은거 같음.. 뭐.. 여친 생각 안난다믄 할말 없고;; 내 남친같은 남자가 흔친 않으니깐 ╋_╋ 그리고 나는 왠만하면 남친이 들어갈때까지 잘 안잠.. 남친이 늦어도 2시 전엔 마무리 하는것도 있지만 남친이 걱정됨. 술을 먹었으니 당연한것.. 가끔 너무 늦어지는 자리는 버티다 버티다 못견디겠다며 먼저 잔다고 함.. 그럼 남친은 집에 들어가서 카톡해놓고 잠.. 자고있나? 나 들어왔다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 내일 아침에 만나 사랑해 대충 이런식으로.. 그러니 미워할 수가 있나 ╋_╋ ♥
베플ㅎ|2013.05.31 23:54
진짜 저렇게 심술부리는여자 제일피곤하다그냥 솔직하게말하면안되나 먼저 연락하고 싶음 하는거지 뭔 연락기다릴거란 생각안했어? 이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