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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함께했지만 결국이네요.

- |2013.06.01 17:56
조회 3,089 |추천 13

글을잘쓰지는못하지만..제고민함께해결해주실분없나요?

 

 

7년을 한사람을바라보며 살았습니다.

내일이 상견례날이네요.

네 그런데 파혼했습니다.

 

직장동료때문에요,

툭하면 12시넘어 아무이유없이 전화에 문자에..

참을만큼참았습니다.

이해해달란말에 이해해줬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그여자직원에게 온문자가 가관이더군요,,,

집에서 자고가라는문자......

 

참을만큼 참았던저라 문자내용 다캡쳐했습니다.

그리고, 경고도 여러번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오히려 저를 신고하겠답니다.

사생활침해라네요 .

 

새벽에전화해서 술먹으러와라, 자고가라,

아무이유없이 전화질에 문자질에......

화나서 그여자한테직접적으로 욕을한것도아닌데

혼자한제욕을 듣고

욕문자 아주바리바리받앗습니다.

저희결혼식까지와서 파탄내겠다는사람인데..

 

얼마나 더참았어야 하는걸까요...?

 

거짓말까지하고, 그여자만나러간 예랑이나,

거짓말치고오게만든 그여자나..

둘다 신고하고싶습니다..

7년이란세월 보상받고싶습니다........

 

하....너무힘드네요..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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