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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에관한 썰을 풀겠음

생각보다 |2013.06.03 08:26
조회 19,122 |추천 268

안녕하세요 경기도 수원에 살고있는 28세 처자임

 

요즘 한창 여러분들이 재미나게 보고있는 진짜사나이에 나오는 미르에관한 썰을 풀겠음

지금 방송되고있는 진짜 사나이는 4월에 촬영된것임

내친구는 지난주까지 방영된 포병부대에 분대장임

이친구가 개인적인 집안사정으로인해 군대에 늦게갔음

 

이친구가 말년휴가를 나왔을때

지병으로 누워계시던 아버님이 돌아가셨음....

그때 양기리 (양태승분대장) 핸드폰으로 이곳저곳 아버님의 부고를 전하던중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던

미르와 손진영씨에게도 문자를하게됨 (핸드폰에 저장된건 그 둘뿐이였음)

당연히 올거라는 생각은 없었음

그래도 핸드폰에 저장되어있기에 문자를 함

그런데 몇분후........

미르에게 전화옴

어떻게 된일이냐며

자신의 스케줄이 어찌될지 몰라 갈수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되면 꼭 찾아가겠다며 주소를 문자로 넣어달라고했음

 

이때우리모두 벙찜......

아...방송에서 누나때문에 욕을 많이 먹어서 그렇지

인간성은 갑이였음

태승이 말로는 촬영할때 미르보다 손진영씨와 더 가깝게 지냈다고했는데

손진영씨는 바빴는지 연락이 안왔음

 

연예인이라 바빠서 못왔지만 전화로 시간이되면 꼭 오겠다고한 미르에게

완전 인간성 강하게 느낌

 

생각보다 참 잘큰아이임.

 

하......이걸 어떻게 끝내야하나...................

추천수268
반대수5
베플멋진사나이|2013.06.03 20:10
미르 참 잘컸네! 마음 씀씀이가 됐네
베플하하핳|2013.06.03 23:33
하.. 방철용 너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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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기대|2013.06.03 23:09
인간성 진짜 갑이네... 미르 하차 아쉬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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