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vancouver에서 어학연수 중인 신소담입니다.^------^
요즘 벤쿠버에 비가 자주내려서 휴일에는 집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저는 혼자 심심해서 우산을 들고 나가서 도서관을 구경했습니다.
도서관의 위치는 다운타운의 Hamilton st 과 Robson st 이 교차하는 곳에 있습니다.
건축물이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고 기대를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모습에 혼자 싱글벙글 구경다녔습니다.

▲▲밖에서 본 도서관입니다.^^
비가와서 사진을 찍고 빨리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내부에 들어서면 "응? 도서관인가?" 싶은 카페와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옆의 유리 벽면을 보는 순간 우와~~~ 하는 감탄사가 나올 것입니다.
한쪽 벽면이 통째로 유리로 만들어져서 도서관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면에는 카페테리아가 있고, 오른쪽 면은 도서관 유리벽면입니다.
도서관 2층의 정문으로 들어가면 크게 Information데스크가 보이고 그 오른쪽을 보면 도서관 카드와 인터넷 카드를 만들어주는 곳이 나옵니다.
저는 6개월 visitor visa로 캐나다에 왔기 때문에 도서관 카드 (책을 빌릴수 있습니다.)를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와이파이만 사용하고, 도서관 내부에서만 책을 읽을 수 있게 인터넷 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도서관 카드나 인터넷 카드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자기 이름으로 온 편지와 사는 곳 주소,학생 비자(도서관카드),워킹홀리데이 비자 (도서관 카드), 여권, 핸드폰 번호를 보여주면 만들어 줍니다.

제가 발급받은 인터넷 카드입니다. 이 뒷면에 바코드 번호가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pin번호도 줍니다.

제가 발급받은 인터넷 카드입니다. 이 뒷면에 바코드 번호가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pin번호도 줍니다.

각 좌석은 자유롭게 앉되 자리를 비울 때는 귀중품을 챙겨주세요!!
도난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신소담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