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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신기한 그림자 예술

기린그림자 |2013.06.05 11:02
조회 14,488 |추천 98


가끔 예술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작품을 보면서이해가 안된다...저게 뭐지...라는 생각을 자주하는데,이 그림자 예술은 딱봐도 예쁘고 재료를 보면 놀라움 짱
막 이래저래 복잡하지도 않아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싶기도하고...냉랭
무튼 이런 작품들 보면 뇌에 자극이 된다고 해야하나뭔가 나도 하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끔 찾아보는데, 마침 비는 시간이 생겨 사진 좀 모아 올려볼테니 재밌게 보삼 방긋









 


 


 


 


 


그림자 예술을 포탈 사이트에 검색해서 보다보니

몇가지 분류가 있음.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

그게 맞는지는 모름 윙크


우선 첫번째로 철사같은걸 구부려서 만들

그림자 예술임.


왠지 까페 벽 같은데 설치해놓으면 예쁘긴 할 것 같지 않음?

지금 올릴 사진들이 다들 그렇지만 신기할 따름... 짱























 

 


 


  

 


두번째는 고철덩어리나 쓰레기들을 모아서

만든 그림자 예술임.


보통 미술 설명 같은거 들으면 그렇지 않음?

"요즘 시대의 환경오염을 주제로 삼아......"


위의 작품이 그렇다는 말이 아닌데,

혹시나, 정말 혹시나!!!! 어떤 의미가 숨어져 있다면, 


그 의미를 이해를 못했다 하더라도

작품 자체가 신기하고 정말 섬세해서 

그것 자체만으로도 되게 볼거리가 많은거 같음 짱

 

 


 













 


세번째는 간단히 종이 같은걸로 만든 그림자 예술

위의 것들도 그렇지만 진짜 섬세한 거 같음...


위의 작품에 그림자를 만드는 물체를 보면

크게 막 휘거나 그런게 없음...

조금조금씩 바뀌어있는데 그림자는 딱 사람이지 않음?


짱














 




네번째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블럭 같은 걸로

만든 그림자 예술


할 말을 위에서 다 해버려서 이제 할말이 없음ㅋ

















읭?

















 

 

 

 



고양이는 사진 찾다보니 있어서 장난으로 넣은 것이고

다섯 번째는 그냥 평범한 사물로 만든 그림자 작품


솔직히 이런건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이라고 생각하고 평범한 형광등 밑에서

해봤는데 fail. 조명이 약한거 같 찌릿




여기까지가 나름대로 분류해본 그림자 예술이었음 방긋

이제는 분류 안되는 것들 몇장 올리고 마무리 하겠음














한 물체를 가지고 두가지 그림자 작품을 만들었음.

솔직히 위의 작품들도 대단한데,


이렇게 하나를 가지고 동시에 두가지 작품을 만들었다는게

이건 뭐...

















 

!?


저 느낌표가 약간 휘어서 저렇게 만들어진 것 같은데

진짜 매번 느끼지만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며 살길래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 부럽부럽 짱

















 

  

마지막ㅋ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음 짱





더 예쁘고 더 신기한 작품이 있을건데

왜 안넣었냐...라고 하면 할 말 음슴ㅋ

그냥 리플로 사진 올려줘요...





모두 즐거운 하루 ^^

추천수9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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