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이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자극적인 제목으로 인해 아마 판을 보는 남성분들 클릭질을 많이 할거 같은데요.
저에게는 큰 고민이 있어요.
말 그대로 여름인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게는 21살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필자는 22살)
헬스 다니면서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는 여자친구죠.
제 여자친구 때문에 전 여름을 별로 안 좋아 합니다
그건 바로 여자친구 떄문인데요. 여름엔 특히 더운 날씨로 인해 노출이 많잔아요? ...
제 여자친구가 169cm/52인데 가슴이 무지 커요 ... (여자친구 부모님 보니깐 유전인듯)
보통 여름 되면 여자들은 비키니입고 바닷가나 워터파크 같은 곳 가잔아요 ...
저랑 제 여자친구랑 같이 걸으면 매우 신경 쓰여요................
주변에 있는 남자들이 제 여자친구를 쳐다보는 시선이( 너무 많이) 느껴지구요 수근수근 뒤에서
하는 소리까지 들려요 ( 야야 몸매 봣냐? 개쩌네 씨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 하고싶다)
제가 귀가 좀 밝은듯...
물론 저도 남자로서 이해는 합니다만 다른여자도 아닌 제여자친구한테 그런 시선을 보내니깐 솔직히
기분은 좋지 않아요.
또한 일반 노멀한 옷을 입어도 몸매가 부각되어서 그런지 주변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습니다.
여름엔 얇은 옷을 입으니 더 그러는듯..... 날씨가 더워 노출이 많아지는건 당연스러운건데 여자친구한테
긴바지 긴티셔츠 입으라고 할 수도 없는거고 ... ㅠㅠ 전 그저 빨리 겨울이 오길 기다리네요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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