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페이스북이든 네이버든 판이든 김치년과 남자들의 대립구도가 매우 심각해지고 있다.
단순히 여성혐오자의 증가와 김치년들의 증가로 그런걸까?
물론 이게 정답일 수도 있다. 하지만 과거 20년전 일본의 상황을 보면 대충이나마 이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과거 약20년전 스시년들은 현재 우리가 보고있는 김치년들과 매우 유사함을 보인다. 당시 유행하던 말이 있는데 3고 라는 말이 있었다. 이걸 풀이하자면 고학력, 고수입, 고신장을 스시년들이 남자들에게 요구했던것을 3고라고 한다. 어때? 지금의 김치년들과 매우 비슷하지?
어쨌든 저쨌든 일본 버블경제는 붕괴했고 남성들은 이런 요구에 확실히 대답해줄 수 없었다. 결국엔 스시녀들에 질린 남성들이 스스로 초식남이 되고 시간은 흘러 스시녀들의 눈높이는 낮아지게 되었다.지금은 어느정도 벨러스가 맞춰져있는 상황.
어떤가? 한국도 결국엔 일본화될게 뻔하다. 그게 언제쯤 될것인가가 가장 큰 문제라면 문제. 혹 중고딩들이나 외국에 관심있는 남자라면 난 스시녀를 추천한다. 현재 필자는 일본에서 생활중인데 처음에 정말 충격적이었다.
구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김치년들 욕하지말고 그냥 외국년들을 만나라 그게 최선이고 그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