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겪은 지에스홈쇼핑 제가 3셋트 옷을 사서 입지 않고 있다가 한달이 지난 시점에 옷을 입었는데 허벅지 안쪽에 뜯어져 있어서 교환 신청을 했다. 근데 일주일 지나고서 옷이 왔다 왔을때도 더워서 못입겠다 했는데 사이즈가 잘못왔다 그때도 짜증났는데 또 교환신청을 했다. 또 일주일 지나고서 물건이 왔다 근데 이번에는 나 엿먹어라 그런것처럼 팬츠가 아닌 자켓이 왔다. 더워서 입지도 못하고 기분이 나빠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안된다고 짐 입지도 못하는 옷을 교환해준단다 또 일주일을 기다리면서 그 옷을 받아야 하는건지 더 웃긴건 교환 해주는게 생색을 낸다는거다. 15일 지나서 교환을 했어야지 늦게 해서 as가 아닌 교환해준게 인심 쓴것처럼 지네가 불량을 만들어놓고 오히려 큰소리다 알아서 입어라 이런 입장이다
또 한번 그옷을 받기 위해 또 기다림을 해야하는지 대기업에서 그런 실수를 두번씩이나 한다는거에 화나고 실수하고 그들의 입장만 얘기 하는게 화난다 팔때는 친절하고 문제 있으면 나몰라라는 Gs홈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