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음슴체루 갈게염! 길이 좀 길수도 있음!!! 욕은 자제해주삼ㅠㅠ
23쨜임 키가 148임ㅠㅠ 몸무게 38~40 왓다갓다 함 남들은 말랐다고 하는데 전 전혀 그렇게 생각안함
얼굴은 귀엽다고 하는데 이것도 그렇게 생각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작으니까 귀엽다고 해주는거 같음ㅡㅡ
키작녀분들은 알겠지만 키작아서 불편한게 참 많음.
만원버스에서 좌석없을때.. 사람들 틈에 낑겨서 학학 숨만 내뱉고 감.. 그것도 위에서 내뱉는 숨을
제가 다 들이마시고 감ㅡㅡ...
술집, 편의점 민증은 그냥 기본이고, 어딜가면 초딩소리듣고, 화장하고 하이힐신고 나가면 나랑
지나치는 사람들 백이면 백 다 쳐다보고 감. 사람들이 반응이
'오오~' 이게 아니라 '헐?'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밬ㅋㅋㅋㅋ
동생이 언니옷이랑, 언니 화장품 몰래 하고 나온거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캐쥬얼하게 입고나가면..너 초딩임? 이소리 듣고..하..
키작녀분들 도대체 옷을 어디서 사는지 모르겠음. 옷살때마다 스트레스 장난 아님ㅠㅠ
뭘 사도 나에게 커...!!!!! 뭘 사도 수선해야돼!!!!! 왜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바같은 것도 사장 왈: 니가 할수 있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서 그래도 넌 마르니까 괜찮다~ 넌 귀여우니까 괜찮다~ 이러는데
다 똥이나 쳐머걱!!!!!!!!!!!!!!!!!!!!!!!!!!!!!!!!!!!!!!!!!!!! 두번 머걱!!!!!!!!!!!!!!!!!!!
하나도 안괜찮음ㅠㅠㅠㅠㅠㅠㅠ 2센티라도 커졌으면 좋겠음ㅠㅠ 초딩때부터 맨 앞이었던게
얼마나 서러운지 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바앜ㅋㅋㅋ담임이 맨날 키순서로 스세여~
이럴때마다 하.. 칠판 닦을때도 위에까지 지우개가 닿지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 끌어다가 슥슥 닦아야되고 칭구들 뒤에서 킥킥 웃고ㅠㅠ 서러움 엉엉
여기서부터 쫌 중요함 하도 내가 키가 작아서 사귄 남자들도 쫌 작았음. 젤 컷던게 170? 그랬는데 반년?
전에 깨지고 최근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김. 일명 짝사랑!!!!!!!!!!!!!!!!까진 아니고..그냥 비스무리.
쨌든 난 그 남자를 알고있음. 그 남자는 날 잘 모름. 만나자고 하는데 만나서 날 보고 놀래서 도망가면 어
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 키178임ㅠㅠ 나한테는 장벽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그 사람 하는일이 의류사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이옴ㅠㅠ? 옷 장사 하는 사람들은 딱 봐도 비율이나 뭐 이런거 다 알지않음ㅠㅠ 슬픔ㅠㅠㅠㅠㅠ
내비율 씹비율 ㅠㅠㅠㅠㅠ 외모가 뛰어난것도 아님ㅠㅠ 으엉엉 자신감 급저하ㅠㅠㅠㅠ
남자들은 키 158, 보통체격, 보통얼굴가진 여자랑 나 둘 중, 고르라면 누굴 고르겠음ㅠㅠ?
아 쓰다보니 한풀이가 됐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린 사람이니까 악플은 자제점ㅠㅠㅠㅠ
급 마무리! 저랑 같은 키작녀분들 화이팅 하시구여!!!!!!!!!!!! 키작남 분들도 화이팅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