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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여인을 봣습니다

뮐러 |2013.06.11 11:00
조회 1,026 |추천 1
어제 퇴근길 집에 가는길에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문이닫힐려는 순간멀리서 다급히 뛰어오는 소리와함께

'잠깐만요'하면서 어떤 여자분이 탓습니다

아니 근데 그 여자분이 너무 아름다운거엿습니다

훤칠한키애 날씬한 몸매

허리까지 내려오는 까만 생머리에 얼굴은 온통 붉은

대춧빚으로 물들어잇엇죠

거기다가 검정 스타킹을 신으신 다리는 또 얼마나

이뻣던지....어휴

전 저도모르게 넋을 놓고 그여자분을 바라봣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분도 제 시선을 느꼇는지

수줍은듯한 목소리로

'왜 그렇개 절 쳐다보시죠?'


'아 그쪽이 너무 아름다우셔서요기분나쁘셧다면 사과드리겟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분은 수줍게 웃으시고는

저한테 살며시 다가와서 조심스레 귓속말로

.........












'뮐러야 나야.. 페르소나'

ㅌㅌ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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