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란 마감시한이 있는 꿈이다.
마냥 계획을 세워놓고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것은 말 그대로 꿈이지, 목표가 아니다.
바람이 불지않아 바람개비가 안 돌면,
앞으로 달려나가면 된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간다.
세상은 공평하다.
누구에게나 불공평하니까.
먼저 겁내지 말 것.
먼저 걱정하지 말 것.
여기는 미래가 아니라 과거가 될 오늘이므로.
미래는 많은 이름을 갖고 있다.
약한 자에게는 '도달할 수 없는 것'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알려지지 않는 것'
용감한 자에게는 '기회'
소박하든 원대하든 모든 꿈은 아름답다.
그러나 꿈만 꾸고 있는 사람은
전혀 아름답지 않다.
낙오자란 세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글자에 충실하라.
과거형이 될 오늘의 힘듦은
고작이라는 말로 보내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