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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랑 나랑 비교하는 친오빠새끼ㅡㅡ

더러운놈 |2013.06.12 00:00
조회 13,430 |추천 29
아 열받아
오빠가 텐프로?같은데서 웨이터로 일하는데
접때 집에 여친이라고 데리고 온여자보니깐 딱봐도 일하는아가씨임 ㅡㅡ
지 말로는 2차 안나간다거 하지만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지..
글서 엄마랑 나랑 오빠한테 어디 사귈여자가 없어서 술집여자랑 사귀냐니깐 막 그여자 편들면서
여기 일하는애들도 피치못할 사정땜에 일하는거라고.. 동생 수술비가 없어서라나 뭐라나 ㅡㅡ 대학도 나오고 휴학중에
잠시 나와서 술만따라주는거라고 할질 않나..
글서 내가 어이없어서 그럼 이시간에 편의점 알바뛰고 하는애들은 그런데서 일못해서 알바뛰냐고 막 따지니깐 조카 이 미친새끼가 "그래.. 너는 어차피 얼굴도 못생기고 그러니깐 어차피 이런데서 일못함ㅉ" 이러는거 시바러ㅁ러ㅏ비메ㅣㅏㅏ카 카톡보니깐 거기서 일하는 여자들이랑 대화도 많이하던데 몸 함부로 쓰고 다니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고. 이제 학교 복학해야대는데 학교도 다니고 일도 계속하겟데 ㅋㅋ 미친놈이 한번 화류계 돈맛을보이깐 욕심이끝도 없지 ㅡㅡ 아가씨들 때문일수도 잇겟네.
아 열받아 .. ㅇ다시 원점으로가면 진짜 이게 오빠라는 새끼가 동생한테 할말인가요 ㅡㅡ 아님 내가 쟬 이해를 못해주는건가?????
추천수29
반대수6
베플aaaa|2013.06.12 08:17
어차피 2차는안나가도 여자라는 성별을 이용해서 남들보다돈을 많이쉽게버는거에서 창녀인증이고 룸안에서 손님이 어딜주물럭거릴지알게머람ㅡㅡ팁준다면서 .. 만지진않는다쳐도 온갖음단패설이나 함주라는둥개소리듣거나 끈적한시선을 받아야할거나 사랑하는여자가 그딴짓거릴하는걸 옹호한다고??? 거기다가 친동생한테 닌 못해???인간적으로 사랑하는여자가 딴남자한티 술따라주는거 조카기분드런일아님?것도돈받고?님 오빠가 똥통에빠져서 도덕성도 똥이된듯ㅡㅡ 다리를뿐질러서라도 끌고나오기를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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