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KT와 KTF가 통합된지 4주년이 되었습니다.
이석채회장 은 KT 통합 4주년을 기념해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기자간담회에서 이석채 회장은
KT의 미래에 대한 희망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일단 IPTV 분야와 네트워크 고도화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설명했는데요
가상재화 시장의 거래가 활성화될수 있도록
네트워크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기존의 하드웨어 방식에서 벗어나 스프트 웨어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고 하는데
그런 방식으로 변화를 주면
사이버 스페이스 혁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IPTV는 KT 이석채 회장이 늘 주장하는 가상재화 시장을
제일먼저 구현할 수 있는 곳으로
중소 개발자들이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는 시장을 만들어
소비자들이 오직 상품의 질만을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석채회장은 이러한 변화를 통해
KT를 재별기업과 싸워도
이길수 있는 회사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석채회장의 포부답게
KT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