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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세계일주 그리고 행복 [이집트를 느끼다](21)

밀짚모자 |2013.06.15 00:05
조회 53,467 |추천 320

[Directed by 밍구밍구]


# OECD 회원국인 대한민국,


34개의 회원국 중 대한민국의 자살률 1위, 행복지수는 하위권,



우리는 행복해져야할 의무가 있다.


[밀짚모자 페이스북: worldkhs34@gmail.com]





뜨든~~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까지만해도 정말 미친듯이 돌아다니다가,
오늘은 좀 휴식 타임을 가지고 숙소에 머무는 김에
글을 올리러 왔어요파안

아무래도 유럽은 돈도 돈이지만 뭔가 시간이 아까운 느낌이 계속들어 (이유가 뭐지?추워)
일정을 바삐바삐 움직이게 된다는...
하지만 몸을 혹사시키는 건 내 여행 스타일이 아니기에..ㅋㅋ
오늘은 값싼 유럽맥주와 함께 푹 쉬고있다능취함(안뇽내켄 맥주 500미리가 1500원 밖에 안해.. 아 행복해)
그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 지금 이 곳은 헝가리 부다페스트랍니다.
정말 이 곳에 와있다는게 실감이 잘 안난다능...
여행 준비하던 시절, 카페 알바가 끝나면 항상 옆에 광화문 서점에 가서
여행 책을 하나 들고 땅바닦에 쭈그려 앉아 한시간동안 정독하고 갔었는데,
그 때 정말 인상깊게 봤던 곳 중에 하나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였음!
도나우 강 위를 멋지게 지키고 있는 세체니 다리를 보고있자니
내가 진짜 세계여행을 떠나왔구나... 하면서 또 감동의 도가니통곡
이 곳 헝가리도 조만간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저번에 올린 [이집트, 그 찬란한 문명] 편에 이어 오늘 올릴 여행기는
[이집트를 느끼다] 편이에요!
이집트하면 떠오르는 것은 피라미드, 그리고 다양한 유적들.
그럼.. 막 유적을 느끼나?? 유적과 부비부비를?딴청
노노~ㅋㅋ

이집트에는 그런 유적지들 말고도 참으로 다양한 휴양지들이 존재를 한답니다ㅎ
그럼 그 곳이 뭐냐~ 어떤 휴양이냐~~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한번 보는게 낫지 않겠음?
사진 고고~윙크

 

와우~~!!! 역시 다시봐도 멋져 ㅋㅋ


이 곳은 지중해가 환히 보이는 이집트의 해안도시


바로 알렉산드리아에요!!



정말 고생고생해서 도착했었는데,


호텔에서 아침에 일어나 이 전경을 보니... 와우....짱



이집트는 아무리 비싸도 이집트, 


정말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아름다운 지중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에 묵을 수 있다능...!


그렇게 파아란 지중해를 한참 바라보다 좀 더 가까이서 보기위해


밖으로 나갔음!


 

와우.... 이 도시 참으로 이쁘다.


저기 바로 앞에 아이스크림 차가 보이지요?


그 옆에 있는 친구들이 저보고 오라더니,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줌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쩔어!!오우


알렉산드리아는 뭐랄까 이집트의 다른 도시들과는 또 다른 여유로운 느낌이 강함!


내가 이집트에서 뭘 얻어먹게될 줄이야 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능.


근데 낚시대가 엄청나게 크지 않음???놀람



그렇게 또 해안가를 걸으며 걸으며 가다보니,



ㅋㅋㅋㅋㅋ 이 자식들 ㅋㅋㅋㅋㅋ


계속 졸졸 따라오길래 난 너네가 뭔가 앵버리를 하려는 줄 알았다 ㅋㅋ


그런데,


 

이렇게 맛나는 해바라기씨를 주고 가더군...


의심해서 미안, 형이 인도를 다녀와서 그래안녕



무튼 알렉산드리아의 인상은 참으로 좋았음!!


그렇게 기분 좋게 지중해 바다를 감상하며 해안가를 걷다보니,



오 이런 마차가~!


알렉산드리아에 오면 이런 마차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호객행위가 그리 심하지않아 나름 타볼만도 한 것 같았음방긋


그리고 계속 걸어가다보니, 


 

알렉산드리아에 오면 꼭 한번 들려봐야하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이 건물에는 보이다시피 세계 각국의 글자가 적혀있는데,



자랑스럽게 우리 한국어도 있었음!!


일단 내리지 말고 찾아보심!!



총 두 개라는!!










찾으셨음??파안



이렇게 월! 자와

 

 

세! 자가 보이네요~!


그러니~ 어서 월세를 내라는..?딴청


뭔가.. 월세가 밀려있나..추워



굳이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으니 ㅋㅋ


그냥 여기서 넘어가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옆에는 알렉산드리아 대학교가 있는데,


때마침 제가 갔던 날이 바로 졸업식 날이었다는!!!



그래서 이렇게



다들 포즈를 잡고 이쁘게 사진을~


 

 

그리고 갑자기 저와 함께 또 이쁘게 사진을~


 

그리고 갑자기 격렬하게 사진을!!!!!!!!오우




형 힘들었다 이 날...추워


우린 아름다우면서도 격렬하게 어울렸음.


같이 강남스타일도 추고(역시 싸이횽아 짱!짱)


사진도 많이 찍으며~




그러고 돌아오는 길에 커피를 좀 마시려고 카페에 들렸는데,


 

카페 내부가 너무 이뻐 이렇게 사진을 찍는데


 

잉???? 



 

그렇게 우린 절친이 되었음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찌나 재밌게 놀았던짘ㅋㅋㅋ


 

아뵤~~! 난 태권도다~~


 

정말... 우린 재밌게 놀았즤~!


다음 날에는 같이 동네축구도 하고 ㅎㅎ


이 친구들 정말 고마운게 나중엔 알렉산드리아를 떠날 때


다 같이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하라고 전화번호까지 손에 쥐어주고 갔음...슬픔


보고싶다 얘들아!



아 그리고 저기 위에서 신나게 놀았던 곳을 다음 날에 또 가보니


 

이런 곳이었다능... 시타델~!


너무 정신없이 노느라 몰랐네 이리 아름다운 곳인지 ㅋㅋㅋㅋ




이집트 알렉산드리아는 정말 지중해와 그 도시가 너무 아름다웠지만,


거기서 만났던 사람들도 너무 아름다워서 좋았던 것 같네요.


제가 운이좋게 좋은 사람들만 만났었을 수도 있는데,


어찌됐든 제가 만났던 이집트 사람들이 너무 좋았었다는.


알렉산드리아 최고~! 그리고 내 친구들 최고~!



아마 사진을 보고, 저녁에 돌아다니면 위험하지 않느냐!! 하면서 때찌해주실 분들도 있을텐데


맞아여.... 이렇게 밤에 돌아다니면 안된답니다 ㅋㅋㅋㅋ



그냥 저 때는 아무래도 좀 수동적인 인연이 아닌 능동적인 인연이었던 것 같음.


그래서 계속 경계하면서도 안심하면서 같이 놀았던 것 같네요.


그래도 여행중에 밤에 돌아다니는 건 절대 좋지 않으니 따라하면 아니되오에헴


저도 지금까지 8개월을 여행하면서 저렇게 밤에 나간 적은 손에 꼽는답니다.


아마 5번이 안될거에요 ㅎㅎㅎㅎ


무튼 다시한번 밤에 돌아다니는 건 조심~!



그럼 이 아름다운 알렉산드리아를 뒤로하고 간 곳은 어딘가~


 

바로 사하라 사막의 도시~ 시와 오아시스에욧!!


보통 이집트에 오면 바흐리야 사막이나 시와 사막 둘중에 하나로 사막투어를 가는데,


전 시와 사막으로 정했어요 ㅎ



그래서 온 이 곳~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물씬


 

신기하지 않나요?ㅋ


이게 옛 성터인데,


만들 때 흙으로 만들어가지고 지금은 이렇게 무너진 상태로 남아있다는


그래서 전 더 멋있었던 것 같아요방긋



이 곳에서 사막투어를 가려면 당일치기와 1박 2일로 나뉘는데,


전 1박 2일 투어를 가려고 같이 갈 사람들을 기다렸지요~


혼자가면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리고 또 심심하니까...


그래서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다 상관없다~ 오기만해라~ 하면서 기다렸어요~만족



첫 날은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을 보며 보내고~

  

 

다음 날은 이렇게 클레오파트라가 목욕을 했다고 전해져 내려오는


클레오파트라 연못에서 


 

오렌지 쥬스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이것 저것 열심히 때우며 여러 날을 보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어...딴청



신은 날 버렸어..


그래 난 버려진게 분명해...


난...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슬픔




그렇게 ... 1박 2일 투어는 하지 못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부러 그믐달에 맞춰서 갔는뎈ㅋㅋㅋㅋㅋㅋ


사막에서 막 쏟아지는 별을 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현실은...엉엉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1박 2일은 못하더라도..


반나절 투어는 해야하지 않겄음???


정말... 울면서 반나절 투어를 감....



정말 이 황량한 사막을 보며...


참으로 많은 생각을 했었던 듯...

 

 

지금까지 여행이 너무 순조롭게 잘 풀렸지..


하지만 이렇게 내 맘대로 안될 때도 있는것이야..


인생도 마찬가지지...


 

그러니... 힘을 내자..




그렇게 다시 긍정적으로 합리화하면서 


난 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혼자 막 샌드보드도 타고 이야히야호오~~~깔깔


막 사막에 그림도 그리고 ㅋㅋㅋㅋ


마치 사하라사막의 한마리의 광남이 되어있었더랬지...



그래 인생 뭐 있나~


난 세계일주를 나왔드아~~~~~


 

얼마나 할 일이 없었으면 이렇게...


고무고무..



고무고무....!!



고무고무 로켓!!! 뿅~!?


이러고 있었음... 


혼자서...엉엉


 

그렇게 석양과 함께 나의 사하라 사막의 추억은 끝이 났음....


너무 속상해서 바로 카이로로 뛰쳐 나왔던 기억이...딴청



하지만... 나에겐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걸 또 기대하겠워...ㅋㅋㅋ



사람은 긍정적으로 살아야하지만 ㅋㅋㅋ 정말 그게 쉽게 되지가 않을때가 많음 ㅋㅋ


하지만 이 시간이 지나고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하니,


그냥 마냥 웃김 ㅋㅋㅋㅋ



좋을 때도 있고~ 안좋을 때도 있고~


이런게 인생 아니겠음?윙크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으로 향한 이집트의 라스트 휴양지는 바로!!



이집트의 홍해~!!!!!!


아 홍해는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음....


바다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는,



이집트에서 홍해를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휴양지는


다합과 후루가다가 있음!



전 여기서 후루가다로 갔는데,


둘 다 각기 다른 장점들이 있어 잘 알아보고 결정하면 됨!



필자는 후루가다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즐겼음!방긋


오픈워터를 따는 코스였기에, 첫 날은 해변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전 한인 다이버를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시는 곳과는 다를 수 있어요~!)


 

자~ 스쿠버 다이빙을 하려면 이렇게 쫄쫄이맨이 되어야함 +_+



딱 봐도 무거워 보이죠?ㅋㅋ

 


저걸 힘차게 들으!!!는게 잘 안된다는게 함정추워


아 너무 무거워...폐인 




그래도 어떻게 영차영차 들어서 이것 저것 끼우면~

 

 

준비 완료~~~



후루가다같은 경우는 첫 날 해변에서 배우지만,


둘쨋 날 부터는 보트를 타고 다이빙 스팟으로 나감!



이런 보트를 타고~!



이런 바다를 건너~


 

이런 다이빙 스팟으로.... 와우짱


정말 아름답지요?

홍해는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에요.




그럼 다이빙 스팟에 왔는데 다이빙 시작해야겠지요?


[출처: 사라다이버스 사장님] 


후아~ 물속의 그 느낌은,


참으로 고요합니다.

 

[출처: 사라다이버스 사장님]  


그리고 그 안의 세계는 실로 놀라워요.


사실은 물에대한 공포증이 약간 있어서,


걱정이 참으로 많았었는데,



들어가 보니 수중 세계를 구경하느라 물에대한 공포는 어느새 사라지더라구요..


그럼 어떤 느낌이냐 하면,


뭐랄까... 지상세계가 있듯이 이런 수중세계가 따로 존재하는 느낌?



육지에서 보면 두더지가 땅을 파잖아요?


물속 세계에서 보면 두더지만한 물고기가 막 땅을 파고 있어요 ㅎㅎㅎ



그리고 육지 위엔 협곡이 있듯이,


물 밑에도 산호로 둘러싸인 협곡이 존재를 하더라구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그렇게 감탄하며 돌아다니는데 갑자기!


[출처: 사라다이버스 사장님] 

 

응??? 


누구냐 넌 놀람



와아~ 나폴레옹 피쉬다!!!!!!!


[출처: 사라다이버스 사장님]  


어찌나 신기하던지, 이놈 생긴거 보게~냉랭


[출처: 사라다이버스 사장님] 


정말 신기하게 생겼죠??ㅎㅎ


제가 다이빙한 날 찍은 사진이랍니다 ㅎ



다이빙을 할 때 큰 물고기를 보면 행운이라고 하는데,


이 날은 다행이 운이 좀 따라주긴 개뿔......버럭




아놬ㅋㅋㅋㅋ 이 날 내려갔을 때 10m 아래에서 잔압계가 고장이 나서


산소가 고갈 됐었음....아휴



아 진짜... 그 느낌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듯..


뭔가 예상하고 경험한 거라면 모르겠는데,


잔압계가 고장이나서 산소가 충분하다고 생각한 상태에서 오는 산소 고갈이란....



내가 정말...ㅋㅋㅋㅋ 이 다이버 회사에 할 말이 아주아주 많지만....


이미 다 지난 일이니 그냥 별말 않겠음 추워




뭐 어찌됐든 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이나믹한 스쿠버 다이빙을 마치고 돌아가는데


놀란 가슴을 진정시켜주려는 듯


 

돌고래님들이 아주 살짝~ 모습을 드러내주었다는 ㅎㅎㅎ


덕분에 마음도 진정하고~ 그래서 오픈워터 자격증을 무사히 잘 딸 수 있었답니다.


올레~ 해냈숴~깔깔




#추신글


이집트는 정말 가진게 어마어마하게 많은 나라같지 않나요?


그들의 조상이 지어놓은 각종 유적지들과 수도에서 몇시간 걸리지 않아 갈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들,


참으로 부러울 따름이지요.



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속에서도 안타까운 점들은 상당히 많이 존재를 했어요.


그 중 하나가, 여자에대한 대우였지요.


이건 어떻게 보면 이슬람 문화에 대한 저의 생각일 수 있는데,



'여자들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드다는 것'


시와 오아시스에서 카이로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한 이집트 부부와 가까이 앉게 됐는데,


그 때 신랑과 여러가지 얘기를 나눴어요.


그런데 그 신부가 검은색 히잡을 쓰지 않고 있길래, 물어보았죠.



난 이슬람 문화권 사람들은 결혼을 하면 히잡을 써야되는 건줄 알고 있는데, 왜 부인은 쓰지 않나요?


라고 물어보니, 남편이 해주는 말이


그건 부인의 마음에 달려있는거라고 절대 자기가 강요할 수 없다.


히잡을 쓰고 말고는 여자의 선택에 의한 것이다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재밌는 얘기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영국의 여왕은 아무하고나 손을 잡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가족 그리고 최측근하고만 악수를 한다.


우리는 여자를 마치 여왕으로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 여자가 다른 남자와 신체적 접촉을


하면 참을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린 여자를 여왕처럼 생각하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어요.



바로 이 부분이


'여자들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드다는 것'


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만약 이게 정말 위하는 의미라면, 그 반대로 남자는 왜 그리하지 않는가?


오히려 표현의 자유를 속박하고 하나의 소유물로 전락시키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인도도 마찬가지지만 중동에서는 여자가 일하는 것을 볼 수 없어요.


상점이든 호스텔이든 버스회사 상담원까지 거의 대부분 남자들이 일하고 있어요.


여자의 경제력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남편한테 기댈 수 밖에 없고, 그럼 실질적인 권리와 힘은 남자가 가지게 되지요.


그럼 여자의 권리와 힘은 작아질 수 밖에 없어요.


그럼 불이익을 받아도 그에 대항할 힘이 없어진다는 뜻이지요.


삶의 힘과 권리가 작아지는 것은 참 큰 고통이라고 생각돼요. 


우리의 어머니들도 여자인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남자 여자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로워지면 좋겠네요.





오늘의 여행기는 여기서 끝맺을까 해요.
어떻게 이집트를 조금이나마 느끼셨는지 모르겠어요~ㅎ
그래도 만족하셨길 바라며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이 다음으로는 바로 형제의 나라 터키! 편으로 찾아올게요윙크

 


<이어지는 글>


체코 프라하(27)                   http://pann.nate.com/talk/318931023?page=1

동유럽을 보다(26)                http://pann.nate.com/talk/318849476  

크로아티아(25)                    http://pann.nate.com/talk/318838752

동유럽의 시작(24)                http://pann.nate.com/talk/318712314

터키 동부(23)                      http://pann.nate.com/talk/318671502

터키 서부(22)                      http://pann.nate.com/talk/318656965

이집트를 느끼다(21)             http://pann.nate.com/talk/318532489

이집트, 그 찬란한 문명(20)    http://pann.nate.com/talk/318481614

요르단, 세월을비웃다(19)      http://pann.nate.com/talk/318418386

준비 그리고 시작(18)            http://pann.nate.com/talk/318361234

두바이, 세계를 앞서가다(17)  http://pann.nate.com/talk/318310846

스리랑카, 그 이름 실론(16)    http://pann.nate.com/talk/318251989

녹색의 나라 스리랑카(15)      http://pann.nate.com/talk/318208132  

인도를 마무리하다(14)          http://pann.nate.com/talk/318154234 링크를 복사, 붙여넣기해야해요!

인도같지 않은 인도(13)         http://pann.nate.com/talk/318108196

인도를 알아가다(12)             http://pann.nate.com/talk/318073103

인도를 적응하다(11)             http://pann.nate.com/talk/318057054

네팔 히말라야(10)                http://pann.nate.com/talk/318021707

네팔 포카라(9)                     http://pann.nate.com/talk/317943420

네팔 카트만두(8)                  http://pann.nate.com/talk/317826420

캄보디아 시엠립(7)               http://pann.nate.com/talk/317804297

라오스 루앙프라방(6)            http://pann.nate.com/talk/317135114

라오스 비엔티안(5)               http://pann.nate.com/talk/317083188

베트남 하노이(4)                  http://pann.nate.com/talk/317068142

베트남 냐짱(3)                     http://pann.nate.com/talk/317028072

베트남 호치민(2)                  http://pann.nate.com/talk/317017784

말레이시아(1)                      http://pann.nate.com/talk/317003125

추천수320
반대수16
베플유리지아|2013.06.18 09:24
잘 보고 있어요. 1년동안 무사히 여행하세요!!
베플Mirae|2013.06.18 18:06
'월세'가 아니라 '세월' 아닐까요..^^ 항상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볼때마다 저절로 미소짓게 되네요,, 저도 꼭 한번 떠나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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