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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붕괴 따라 행복도 휘청(Focus기사 인용)

Masstalism |2013.06.18 10:38
조회 15 |추천 0

서울대학교 사회복학과 안상훈 교수는

"사람은 공동체 안에 있을 때 행복한데, 소규모 가구일수록 공동체 사이즈가 작아죠서 생기는 문제" 라면서"가구는 소규모일지라도 국가적으로 공동체를 복원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울시가 2012년 10월 한 달간 조사한 자료를 17일 분석 발표했다.

 

'2012서울서베이 도시정책 지표조사 결과'였다.

전체 조사대상 주 1인가구 24.0%, 2인가구 22.8%로 전체 46.8%를 차지했으며,

소규모가구일수록행복인식이 낮은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차별적 요소는 소득수준의 차이가 가장 컸고, 교육과 직업이 그 뒤를 이었다.

 

<한 지붕 세 가족(이하 한가족)>은 이러한 문제들의

근본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사회적 약자인 사람들을 한울타리 안에서 대가족을 형성하고

각자의 삶은 그대로 존중하되,

공동체 생활을 함으로 인해 결여될 수 있는 가족관계를 채워주고

경제적 자립을 도와줌으로써 행복을 찾아주려는 것이다.

 

<한가족>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들끼리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이요,

모든 사람들은 저들이 우리의 보호를 받아야할 짐으로 인식하지 않고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는

가교역할을 하고자 하는 모임의 단체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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