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오타보여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T^T
제남친은 한살어려요
그리고 장거리연애까지 하고있어서 정말 의심도많아요
저랑 남친이랑 심하게 싸웠어요
헤어지니 마니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남친이 역겹다느니 더럽다느니
상처주는말을 너무많이했지만,
그래도 헤어지기는 너무 싫어서 정말후회할꺼같아서
계속 사귀고있습니다
솔직히 남친한테 받은 상처가 커서
원래 하던데로 완전 닭살 못하겠어요
어제밤에 남친은(좀 예민한편)
제가 별로 애교안부린다며 괜찮다고 다 이해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문자와서는 왜그렇게 애교안부리냐며 마음이 달라졌냐며 묻네요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깐 너무지치네요
제가 오늘 중요한 날이 있다고하는데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연락와서 짜증내질 않나..
다 이해하고 넘어가주기로한 이야기 열흘내내꺼내질않나...
제가 첫섹스한 이야기를 저의 가장 친한친구한테 저모르게 얘길하지않나....
이런얘기 제가 화를내고 짜증내면
뻔뻔하게 나오다가도
제가 미안하다고 안하고 계속 화내면
미안하다고 빕니다...
이건뭘까요?
계속사귀는게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