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년들 여름 패션 보면.. 진심으로 토쏠린다.
다리 개 짧고 개 굵은 년들이 엉덩이만 겨우 가리는 숏팬츠를 개나소나 다 즐겨입고 다닌다.
아니 그 안에 빤쮸스타킹은 뭐하러 쳐 신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개 변태같은 년들일세.. 이런 패션인 년들이 의자나 지하철에 앉으면 빤쮸스타킹 빤쮸라인이 적나라하게 다 보인다?
본인도 그걸 알고 있을텐데~ 마치 보라는듯~ 사람들 시선을 즐기는 듯~ 당당하게 입고 다니는데!
이게 아마도.. 여자 연예인 영향이 크지 않나 싶다.
근데 하나 공통점은.. 쉽게 말해서.. '수건같이 생긴 년(화장이 변장수준으로 지나치게 진하다던가, 조카 못되처먹게 생긴 년들)'들이 꼭 저런 패션을 추구한다는 거다. 한번 길거리에 다니는 여자들 얼굴과 패션을 잘 관찰해보시라.
암튼 요즘 걸그룹들이 무대의상으로 완전 짧은 핫팬츠나 초미니를 입고 춤추니까.. 별 시덥지도 않는 길바닥 개 돼지같은 년들까지 저런 패션으로 길거리를 활보하는 것 같은데.
지들은 그 패션이 남자들이 보기에 엄청 섹시한줄 아나보다.
연예인들이야 몸매가 죽여주니까 노출 패션이 섹시한거고.. -_-
근데 요즘 길거리 다녀보면 이건 무슨 씌발 ㅋㅋㅋㅋ 쌍판은 개 젖같이 생겨가지고 허벅지에 피하지방 출렁거리거나 아니면 다리가 조카 짧거나 굵은 년들이 몸매 쩌는 여자연예인 패션하고 똑같이 따라하니까 이건 무슨 아름다운 여자를 보는 느낌이 아니고 길바닥 하수구 시궁창 보는 기분이야.
진심으로 토할거같애..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고.... 괴롭다.. 타인의 눈도 좀 생각해줬음 한다.. 자유와 방종은 다른거니까..
근데 요즘 성 범죄자들은 대체 뭐하는거니? 수수한 차림 예쁜 여자들 건드리지말고 저런 개 돼지같은 년들이나 건들여라 좀.. 되도 안한 년들이 불필요하게 시도때도 없이 쩌는 노출 패션 하고 다니는건 뻔한거 아냐? '오빠 내 스타킹 찢어서 나 좀 겁탈해줘' 이건데.. 아차;; 니들도 눈이 있다 이거냐?
또 저런 년들 특징이.. 지 앞에 몸매 날~씬한 남자 하나 지나가면 조카 재수없다는 듯한 짜증나는 눈까리로 훑어본다? ㅋㅋㅋㅋㅋ 또 저런 년들 특징이 대부분 보면.. 상하의 전신 아웃도어 패션(양아치 패션)에 길바닥 한복판에서 담배 꼬라 물고 서 있는 비계덩어리 개돼지새끼 남친 옆에 끼고 다닌다는거.. (근데 가끔 오크녀 20명 중 한명꼴로 조카 몸매 좋고 샤방한 남친 끼고 다니는 오크년도 있음.. 아마 집에 돈이 줜내 많은 듯..)
여담으로 실제로 얼마 전 지하철에서 여자 두명이 나란히 앉았는데.. 한명은 아주 수수한 차림에 크게 이쁘진 않은 여자였고, 하나는 위에 말한 수건 패션(통무 숏다리 핫팬츠)에 화장 조카 두껍게 하고 때와 장소 불문하고 다리 꼬으고 앉는 대학생 년이었는데.. 저 둘 앞에 어떤 노인이 딱 서니까.. 누가 비켜줬게? 수수한 차림 여자애가 비켜주더군. 바로 옆에 수건같이 생긴년은 역시 생긴대로 논다더니.. 본듯 만듯.. 나름 도도한 표정(우리가 볼땐 싸가지 없는 오크년 표정)으로 책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숏다리 꼬으고 꼴깝 떨고 있음..
어휴 ~ 시발 제발 좀 주제에 맞게 입고 다녀라.. 뭔 신발 연예인이 하니까 개나소나 다 따라하고 지랄;; 보지만 달고 태어났다해서 치마 입고 숏팬츠 입었다고 다 여자는 아니잖니..?
지금 니 얘기 하는거야 너~~ 그래 바로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