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규.. 아마 저같은사람은없겠죠.. 왕소심이라..
회사다닌지 3일정도된 19살여자인데요
제가 잔업신청서 결제받는업무도 맡고있거든요? 대리님들한테 저녁드실거냐고 물어보고 결재받는일인데 대리님~저녁드실꺼예요?
보통 이렇게물어볼텐데 저는소심해서 대리님책상까지 가서 작은소리로 오늘저녁드시나요?.
이래버려요ㅜㅜ
입사한지 얼마안된 꼬맹이가 벌써 대리님~대리님~ 한다고 안그래도 저 싫어하는 옆언니가 더 저를싫어하면우쩌죠..
미치겠어요 제 답답한성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