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톡 송구미입니다.![]()
바쁜일정에 약속드린 2탄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2탄 갑니다.
2탄 현재 총20분 봐줬습니다. [7-1일 오후 2시경]
마음같아서는 다봐드리고 싶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매우 피곤하네요 ㅎㅎ
1탄 안읽으신분들은 먼저 보고오세요
에피소드 1 http://pann.nate.com/talk/318566239 [베스트톡]
에피소드3 http://pann.nate.com/talk/318648406
에피소드4 http://pann.nate.com/talk/318723327
약속대로 1탄 댓글 다신분중에 5분 선정하여 손금봐드렸구요 5분 모두 꼼꼼히 봐드려서 만족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래 베플 되신분이 힘들게 자기고민과 카톡아이디를 올리셨는데
그 카톡으로 욕하고 놀리시는 분들 정신세계가 대체 어찌된거에요?...한숨밖에안나옵니다.
제발 다른이의 상처를 우습게 생각하고 막말하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욕한놈들 지옥이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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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2 [연애편]
제게는 제자가 딱한명이 있습니다. [동의하에 올리는 것입니다.]
군시절때 . 전역을 한달앞둔 선임한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제 군생활을 편하게 해주셨으며, 항상 고마운 분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 평소에 생기지않아 고민하였고 저에게 손금을 봐달라고 한적있었습니다.
얼굴 키 성격도 괜찮으나, 말수가 없고 유머감각또한없으면 여자한테 말도 잘 못걸어서
애인이 평생 1~2번 밖에 없었다며
제발 손금보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워낙 따르던 선임이라..
3일간 A4용지 3장 분량이 넘는 양의 "연애선"만 보는방법을 적으면서 가르켜 주었습니다.
말하는방법, 손금보는법등등 연애에 관한 모든 손금의 방법을 모두 알려주었습니다.
그뒤 그 제자분은 전역을 하였고. 3주뒤에 면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저를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하셨고. 맛나는 피자와 통닭을 사주었습니다.
전역뒤에 어찌됬는지 물어보자. 크게 웃으시면서 "애인이 생겼다"면서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미모의 여성이였고. 저또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형 ~ 어찌 사귀셨어요 ? " [전역할때 형동생하기로했습니다]
형이 애기를 하기에 "물론 손금으로 꼬셨어 ㅋ다 너 덕분이야 ㅋ 요새 아주 살맛난다."
전역하고 한가한 주말에 나홀로 등산을 갔다고합니다.
산의 꼭대기에서 맑은 공기와 힐링을 받고 있었는데 어떤 여성분이 산정상으로 올라오는것을 보았는데
너무나도 마음에 들고 이상형이라 눈길이 갔다고하네요.
계속 지켜보던중에 여성분이 나무가지 가시에 손이 찔리는것을 보게되었고
피가 나는것을 봤답니다.
그순간 "기회는 이때다." 하며 자신의 가방이 있던 응급 약품을 들고 뛰었고
여자분을 치료를 해주었다고합니다.
여자분은 "정말 고마워요." 그러면서 다행히 호감을 보였다고합니다.
손을 치료하면서 손금을 몰래 보았고,
저한테 배운데로 그녀에게 말했다고합니다.
"남자친구분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었네요.. 그아픔이 아직 눈에 보입니다."
여자분은 화들짝
놀라면서, 어찌알았냐며 제손만 봐도 알수있냐며 물었고
형분은 "손금을 볼줄 알아 치료중에 잠시 봤다"며 애기했습니다.
그여자분은 이별로인한 상처로 등산으로 마음을 추수리고자 산에 올라 왔다고하네요
저에게 배운대로 말했을뿐인데 엄청 잘 맞춰서 손금보는 내내 본인자신도 신기했다고합니다.
여자분의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지는것을 본 자신이 너무 뿌듯했다고 ...
결국 그인연이 닿아서 연인까지 되었다며,
너덕분에 내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 요새 아주 행복하다고 고마운마음에 면회까지 오게되었다고 하네요.
저또한 손금으로 사귄여자친구가 많습니다.
호감을 얻으면 사귀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눈을 보고 손을 만지면서 손금을 보니 어찌보면 사귀기도 전에 이미 스킨쉽을 하는것이므로
소개팅을 예로 들면 손금배운사람1명과 그렇지못한1명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까지의 시간은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얼굴이랑 몸이 안되면 말빨이라도 좋아한다" 라는말 많이 들으셨죠?
그만큼 화술이 좋으면 커버될수있다고 전 생각됩니다.
어제도 어머니의 부탁으로 친구분들 손금을 봐주고왔습니다.
다들 손금을 보고 난뒤에 "이쪽으로 가도 되겠다" "정말 용하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제로 지금 까지 저에게 손금을 본사람은 1,582명이 되었습니다.
제가 손금관련 책도 많이 읽고 공부를 많이 했지만.
샵을 차리지않는 것은 기고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고한 이유 갑니다.----------------
- 에피소드2.5 [손금직업으로 가지못하는 이유]
저는 회사원입니다. 일이 끝나면 편하 마음으로 집에가서 쉬는게 전부인 월급쟁이입니다.
군대전역이후 전 결심했었습니다.
손금쪽으로 밥먹고 살아야겠다. 정말 이쪽으로 가서 어려운분들 고민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며 살아야겠다.
"샵을 차리자"
그러면서 평소에 알고지냈던 지인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수도권위치에 괜찮은 곳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건강이 나빠졌고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몸에 기운이 없고 아팠습니다.
병원에 가봐도 별이상이 없다고 하고 정말 미칠 지경이였습니다.
제가 신점을 믿지않으나. 지인분들의 권유로 꽤 이름이 알려진 무당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향냄새가 저를 반기었고 무당집에 들어갔습니다.
무당은 저를 보자마자 무서운눈빛으로 다자꼬자 한마디했습니다
"손금 보지마라 그쪽으로가면 단명할거야"
전 아무말도 하지않았는데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정말 이길은 내길이 아닌건가..
"손금 보지말고 회사나 사업을 해라" 그럼 타고난 명줄까지 살것이다.
제가 간곡히 어찌할 방법이 없는지 물어보았으나
"취미생활로 하되 하루에 3명만 봐주고 그이상은 봐주지말라" 라고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손금 직업을 접었고 더이상 아프지않았으며 예전의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회사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취미생활로 하루에 3명 위로는 보지않았습니다.
저에게 손금을 봤던 분들에게 연락이오면 봐주고
주변분들이 봐달라고 하면 봐주고
딱한분들이 보이면 봐주고
손금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그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
"큰힘이 되었다." "덕분에 속이 후련하다" "정말 고맙다" 라는 말을 들으며
큰보람을 느끼고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의 성격은 매우 긍정적이고 활발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매우 소심하고 쪼잔했습니다.^^; 제 인생또한 변했네요
앞으로도 많이는 못도와드리겠지만 재미로 보는거지만
어려운분들, 고민만은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큰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에피소드 2, 2.5를 마칩니다.
에피소드 3에서는 저의 미스테리한 경험담을 쓰겠습니다.[생각해보니 정말 많은일이 있었군요 ㅎ]
3탄은 아직 미정입니다. 요새손금봐드리느라 매일매일 바쁘네요 ㅠ
추천 / 댓글[카톡아이디] 필수구요
전화번호,메일 삼가해주시고 사칭 조심하시길바랍니다.
저는 복채로 현금을 절대 받지않으며 소정의 기프트쿠폰만 받을겁니다.
[풀이가 맘에 안드시면안주셔도됩니다.]
1탄에서 제 손금풀이를 받으신분들 5분 모두 좋은 날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좋은일 한다 생각하고 5명에서 10명으로 늘렸습니다------
에피소드 1 http://pann.nate.com/talk/318566239 [베스트톡]
에피소드3 http://pann.nate.com/talk/318648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