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답답합니다.
왜 결혼할때 큰 돈이 들잖아요 특히 우리나라는요
저도 곧 결혼인데요.... 집집집집!!!
집이 문제에요
집에서 해주는 돈+저희 예비 신혼부부자금= 5000
제연붕 여자친구 연봉해봤자 6000정도 밖에 않되요
저희가 발품 팔아 알아낸 아파트가 1억 4천에 나왔는데...
고민이네요 1억을 대출을 받아야 되는지...
아니면 일단 아직 자녀계획은 4년뒤이니 조그만한 빌라나 주택으로 들어가 지금 모은돈의 삼분의 일을 더 수익을 낼수있는쪽으로 몰지.....
몇년후가 된다해서 무조건 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이 되리라고 보장도 없구요...
그렇다고 덜컥 대출받아버리면 아이나 제대로 키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다들 처음 시작할때 집이 있어야 된다지만 1억이란 돈을 대출받아야 한다니....
매일매일을 큰 걱정거리만 안고살고있습니다....
뭔가 결정이 나야 속이라도 시원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