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올린 판은 그냥 사진만 두서없이 올렸기에
오늘은 첫번째 글보단 많이 쓰려고 함
우선 앙쥬사진부터 올리겠움
앙쥬는 셀카를 잘찍음 증명사진도 찍을기세임
한번씩 시른표정도 지음..
아니....안겨있는걸 별로 안좋아함...
이건 앙틸다임 ...
저런머리스탈이 너무 잘어울림..
(앙쥬는, 여자임. )
(오메 눈크다잉 나랑 바꾸쟈 )
한번씩 침대에올라와 갖은 애교를 다보여줌
항상 찹살떡 앞에 모아두고 잘 누워있음,
몸자체가 빵덕져서 저게 편한가 보임..
슬슬 잠이 오기시작했움
한번씩 짜증내며 벽보고 잠
자기 건드리지 말라며
발밑에서 잠
하얀 찹쌀떡 내밀며 식빵자세아닌 자세를 취하곤 나를 쳐다봄
배위에서 한번씩 자기 기분좋을때 10분넘게 자리를 지켜줌,,,
앙쥬는 자길 만지는걸 원하지 않음 하지만
자기필요할때 잠이 오기전 새벽쯤엔 골골거리며 집사의 손길을
느끼고시퍼 앙앙 거리며 찾아옴,,
이때 턱이든 머리든 살살 만져주면 더더욱 폭풍 골골송을 들려줌,
이때가 제일 좋음 ,,
너무 두서없이 적었움,,,
마지막 짤은 못난이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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