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센터 관악지점
아버지께서 총 6번을 방문을 하셨습니다. 근데 수리기사님께서 방문을 할때마다 증상이 안나타난다 수리할게 없다
증상이 계속 나오면 초기화를 해라 공장에 맡겨라(2주 이상 소요) 라고 6번 가는 내내 반복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초기화를 한번하고 터치패드를 한번 교환을 했습니다. 근데 증상은 없어지지가 않더군요.
동영상도 두번이나 찍어서 보여줬습니다. 근데 참고자료 라고만 하면서 휴대폰은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증상이 계속 나타나면 일주일에 한번씩 초기화를 해서 사용을 하라고 하더군요.
휴대폰이 문제가 있을때 24시간동안 문제가 발생하는것도 아니고 가지고가면 몇분 만지작 거리고 문제가 없다고만하고
해서 LG전자서비스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더니 센터장님께 전화가 오더군요.
1년쫌더 전에 어머님도 휴대폰 발열 문제로 휴대폰을 키면 발열이 심하니 꺼달라고 메세지가 계속 떠서 환불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근데 센터장님께서 그 얘기를 꺼내시더군요. 그때 환불받았으면서 지금은 또 왜 그러시냐고 뭘 하시던지 아무것도 못해준다고 하시더군요.
휴대폰에 문제가 없는데 할일도 없이 그냥 간거도 아니고 아버지 연세가 60이 넘으셨는데 기름값 낭비하며 시간 낭비하며 거기까지 간건
휴대폰에 문제가 있어서 간건데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아버지께서 센터장님께 물어봤습니다. 그럼 지금 제가 거짓말을 하는거 같냐고 물어보니 센터장님께서 그런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동영상은 어떻게 찍어서 갔겠냐고 물어보니 뭐 일시적으로 나타났을때 찍었겠죠 이러는겁니다.
관악지점을 대표하는 센터장님께서 그렇게 고객을 못믿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저하고 제 여자친구도 아버지랑 같은 기종 같은 증상으로 작년에 교품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두번째에 동영상을 찍어서 가지고가니 바로 교품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서비스센터에는 수리, 교환, 환불 규정이 없냐고 물어보니 센터장님께서는
그런 규정 얘기는 하지도 않고 그걸 왜 자기한테 묻냐는식으로 답변을 하시면서 그건 수리기사 마음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니까 여기 수리기사님과 센터장님은 환불을 한번 받아서 수리를 해줄 마음이 없는데 아버지는 그거도 모르고
6번이나 방문을 하신겁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런 서비스센터는 처음 보내요. 그리고 LG서비스센터에 글을 또 올리니 센터장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메인보드를 바꿔주겠다고 그래서 아버지께서 꼭 어디에 글을 올리고 항의를 해야 수리를 해주는거냐고 물어보니
아무말씀이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필요없다고 상위기종도 필요없고 같은기종으로 교환을 해달라고 하니 교환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교환 환불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건가요 수리기사 마음인가요?
그리고 소보원이나 다른곳에 글을 써도 해결이 되지는않네요.. 이거 어떻게 처리를 해야되는건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수리기사님 인터넷에서도 불친절하다고 유명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