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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도가지나친거짓말과진상

구구구 |2013.07.01 07:17
조회 3,594 |추천 9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인터넷에 이런글을 올릴줄은 상상도 하지못했네요.
전같았으면은 그냥 친구들과 술한잔하면서 고민상담하고 했을텐데 이건 너무 도가 지나친거같아서 친구들에게도 상담조차 이제는 창피해서 못하겠고 해서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좀길더라도 읽어주신후에 답변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절대 지어내서 쓰는글 아닙니다. 단1%도 과장이나 지어내는말 없이 쓰겠습니다.
 
저는 25살 남자고 현재 패디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사귄지 500일이 넘었고요. 처음에 술을 먹을 때 친구와 헌팅을 하게되어서 알게 되었고 친구가 지금 여자친구의 친구와 사귀게 되어 술자리가 잦아지다가 만나게 되었는데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았다고 하며 일어나서 양손으로 술을 따는 모습을 보여주고 하면서 정말 착한애구나 하게 되어서 제가 사귀자고 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잘못을 많이했습니다.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을 때 연락이 잘안됬을때도 있었고 제가 원래 핸드폰으로 카톡같은거를 잘 안하는 성격이라 여자친구는 연락을 자주하기를 원했는데 그렇게 제가 잘 못맞춰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지는거도 깊어지고 하여 여자친구가 서운해하길래 의무적으로 연락을 자주했고 손에서 핸드폰도 놓지않았습니다. 지금은 완전 습관처럼 여자친구와 이삼분간격으로 카톡을 주고받을정도니까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친구의 원래 성격이 나오기시작했습니다. 다 자세히 적고 싶지만 읽으시는분도 불편할거같아서 그나마 작은 일들은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1. 남자문제와 거짓말 ㅠㅠ
 
어느날 갑자기 술을 자기 사촌언니랑 친동생이랑 먹고 있다고 해서 그당시에 저는 야간시장에 동대문에 가있어서 그러면 술먹고 일찍들어가고 들어갈때 연락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도않고 받지도 않길래 여자친구 사촌언니에게 전화히니까 헌팅이 들어왔는데 본인 친구들이라고 하면서 그남자애들에게 가서 6:1로 술을 먹고 완전 꽐라가 되서 결국에는 여자친구 언니가 수소문끝에 찾아다녀서 데리고 지금 해장국집에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하던일 모두 떄려치고 그곳으로 갔고요. 가니까 여자친구는 완전 인사불성이 되어있었고 그사촌언니가 지금 이꼴로 여자친구 집에가면 엄청나게 혼난다고 저에게 오늘하루만 저희집에서 재워달라고해서 데려오게되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집에오게 되었는데 완전 인사불성인상태에서 저가 누군지도 잘 못알아보는 상황에서 저에게 키스하고 자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어이가 없었지만 그당시에는 또 본능뭐이런거때문에 잠자리를 여자친구와 처음갖게되었습니다.
 
 어느날 친한친구생일이라고 해서 그곳에 잠깐들렸는데 친구들이 엄청 취해서 저에게 여자친구랑 사귀지말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왜그러냐 했더니 알고봤더니 저랑사귀는 도중에 친구가 제여자친구인거를 모르고 헌팅을 하러갔는데 여자친구랑 그 언니가 같이놀자고 해서 같이 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친구도 이걸 말해야되나 마나 하다가 저한데 술취해서 말한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술을 먹는거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어느날 회식이 있는데도 그거도 핑계대고 때려친다음에 집에와서 쉬는데 여자친구는 저에게 집에서잔다고 거짓말을 치고 나가서 나이트를 갔습니다. 근데 웃긴게 거기서도 부킹해서 간 남자가 제친구라서 제친구가 제여자친구를 보더니 바로  저에게 전화해서 제여자친구 나이트에 있다고해서 저는 알게되었고 그날 처음 여자친구에게 욕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중간중간에 사소한 거짓말이 한 2~30 개는 있는데 너무길어질것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ㅠㅠ
 
  제가 예비군훈련가기전날 일찍 집에간다고 하던애가 연락도 잘안되고 새벽 5시가되도 술을 먹고 있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왜 집에안가냐 예비군 가야되는데도 너기다리고 있으니까 얼른가라 이런문자를 해도 그냥 쌩까거나 알앗어 ㅎ 이런식으로만 문자가 와서 여자친구가 술먹을때는 참고있다가 6시쯤? 집에 왔길래 전화로 싸웠는데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밤새 걔만 기다렸는데요.. ㅋㅋ 근데 나중에 만나서 알고보니까 그날 밤에 어떤남자애랑 카톡을 주고받은거를 제가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은 무슨 나집데려다주지 기다렸자나 뭐이런식의내용? 이모티콘도 완전 애교넘치는거로 했더라고요 알고보니 그남자애는 여자친구가 예전에 짝사랑 했던 남자애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참고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이제는 다시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몰래 몰래 연락하다가 계속 걸렸고요.ㅋ 지금은 제가 그사람 차단까지 해놨습니다. 너무 짜증나서. 그래도 가끔씩 페북같은거로 연락하는게 보이네요.
 
 어느날 건대에 친구들이랑 술을 먹으러 간다고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또 역시나 연락 도 잘안되고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하면 다 씹어버리는겁니다. ㅋㅋ 그것도 그날 제가 의심해서 엄청나게 뭐라하고 물론 잘못된거알지만 욕까지하면서 뭐라했더니 의심하는 쓰레기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꺼지라 꺼지라 이러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그날 친구들이랑 헌팅술집가서 남자애들이랑 헌팅ㅋㅋ어이가없어서...ㅋ
 
2. 어처구니 없을 정도의 진상
 
 여자친구와 저는 술을 둘다 좋아해서 자주자주 술을 같이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취해도 나좋다 저좋아한다 이러면서 그 오픈된술집에서 막키스하려고 하고 했을때 저는 그냥 절엄청 좋아하나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술만먹으면 제가 다음날 중요한 일이있어서 집에가야 한다고 하면 절대 집에못가게하고 니가 지금 집에가면 나는 남자들이랑 술을 더먹고 모텔가서잘거다 잠은 집에서 절대안잘 거다 이런소리를 계속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날 중요한일이 있어도 항상 그거 미루고 여자친구와 모텔이나 이런곳에 가서 잤습니다.
 
 어느날 또 술을 먹는 데 완전 꽐라가 되더니 울면서 갑자기 욕을하면서 뺨을때리고 배를 발로차고 하는겁니다 왜그러냐 내가 뭐 잘못햇냐며 저도 화가나 그러면 안되는 거지만 욕도하고 정신차리라고 막 해도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결국에는 제 고환을 발로 차버리더라고요. 이후에 그게 습관이 됬는지 어느날 여자친구와 또 술을 먹고 집에대려다주는데 여자친구가 집에가기싫다 남자랑 잘거다 또 이러고 있는겁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냥 집가라고 내일은 엄청중요한일 있어서그러니까 꼭집에가라고 막이러는데 여자친구가 화나서 자기는 남자랑잘거라면서 뛰어갔습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따라가면서 너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 간다면서 따라가는데 제고환을 또 발로 차버리고 그채로 집으로 뛰어가서 연락두절이 되었고요. 전 그다음날 병원에가서 갑자기 충격을 받은거라 고환 한쪽이 위로 올라가서 내려오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지켜봐야겠지만 불임될 확률도 있다는 소리마져들었고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스무번은 족히 넘습니다.
 
3. 의심되는 과거
 
 전에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여자친구와 고깃집에서 소주한잔을 하게되었는데 그길로 여자친구를 집에대려다주는데 여자친구가 공원에서 얘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분위기가 뭔가 이상해서 알겠다고 하고 근처공원에서 얘기를 했고요. 본인은 21살때 나이트를 매주 한번씩 갔고 자기 첫경험은 고등학교 2학년때 자기가 좋아하는 오빠가 자기와 자면은 사귀어준다했다고 디비디방에가서 잤다고하더라고요. 그후에는 술먹고 인사불성이되서 어떤 소개받은남자에게 모텔에서 당했다고도하고요. 근데 거기까지는 저도 이해할수있습니다. 그이후로 술만먹으면  무슨 자기는 남자들과 나이트갔을때 원나잇도 했다 이런얘기를 많이했고  여자친구의 20년지기 친구에게도 제여자친구가 남자들과 원나잇 많이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저혼자 끙끙앓다가 여자친구에게 니친구가 나한테 이런소리를 했다고 말했는데 절대그런일없었고 첫경험얘기와 인사불성되서 남자에게 당했다는얘기 그리고 나이틉자주갔다는 거만 진실이지 단한번도 원나잇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 20년지기 친구라는 친구랑도 거의 썡까다시피 사이가 안좋아졌고요.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 위에서 말했던 제여자친구의 행동들과 계속 겹쳐져셔 제여자친구가 저에게 거짓말을 치고있는거 같아 미치겠습니다.
 
4. 낙태와 거짓말
 
 어느날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물론 그 임신사실을 알기 전날에 둘이 엄청 싸워서 그럴수도 있겠다싶은데 저에게 "아 시발 임신이래잖아 " " 아시발 하필이면 왜 이딴상황에 임신되고지랄이야" 뭐이런 문자를 보냈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여자친구가 엄청나게 불안한가 보다 생각하고 어떻게 하고싶으냐 물으면서 저는 낳아도좋고 너가 싫다고하면 니말대로 따르겠다고 하니 당연히 지워야된다는듯이 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후회안할수있나 다시물어본후 그렇다길래 바로 돈을 마련했습니다. 거의 80민원가끼이 들더라고요. 물론 낙태라는것이 너무잘못된일이고 해서는 안되는 일인거 알고있고 . 지금 저도 많이 뉘우치고있습니다. 저는 매일 점심 도시락을 싸가고 거의 하루에 차비만 쓰는 삶을 살면서 그렇게 돈을 마련해서 결국에는 낙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절차를 알아보고 친구에게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저는 여자친구가 초음파검사를 하러갈때 같이가주지못했는데 괜히 안좋은 소문나면 여자친구가 많이 손해보는거라 친구들에게왠만하면 말하지말고 혼자가서 검사만받고 받자마자 저에게 전화를 하라고했습니다. 바로 만나서 그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할지 상의하자고 . 근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전화가오지않길래 전화 해보니 역시나 다 제껴버리고 끊어버리는 겁니다. 알고보니 역시나 저에게 거짓말을 쳤습니다.그냥 사실대로말했으면 아 그러냐고 하고 넘어갔을 일을 굳이 저에게는 그냥 혼자 병원갔다가 혼자밥먹고 집오느라 전화를 못받았다 자기가 밥집전화번호를 알려줄테니까 전화해서 물어봐라 하며 욕을하고 저는 쓰레기다 이런식으로 했고 진짜 밥집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그런사람 온적이 없다해서 알고보니 역시나  친구랑 같이 병원을갔고 친구랑 밥을 먹고 집에왔다고 했습니다. 중간중간 제가 돈마련할때 거의 돈문제로 엄청나게 저한테 짜증을 부리고 욕도했고요. 결국 본인은 한푼도 당시에 내지도않아놓고. 그때도 거의 거짓말 쳤다가 1시간만에걸리고 그다음날 또 거짓말쳣다가 1시간만에 또걸리고 이거만 한 5번은 반복되었습니다. 그짧은 5일 중에. 그리고 그후에 정말 스트레스 받았던거는 그렇게 밥도 안먹어가며 마련해서 저는 돈을 마련했는데 본인은 그냥 마음아프다 마음아프다하면서 쇼핑하고 이러는게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자친구에게 반값인 40만원을 보내라고 해서 지금 여자친구가 저에게 매주 돈보내주고있고 저는 그돈 그래도 낙태라는 잘못한짓을 했다는 죄책감에 아프리카에 계속 기부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도 물론 이사실을 알고요. 근데 그거마져도 시간이좀지나니까 모르는척 안보내는거보니 그냥 없어질듯하네요 아직 10만원 못받았습니다. 정기 후원이라 제돈으로 일단은 메꿧구요.
 
5. 끝없는 거짓말
 
 정말 이글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거짓말과 사과 거짓말과 사과 그것의 엄청난 반복이였습니다. 왜 헤어지지 호구같이 아직도 만나고 있냐고요? 저렇게 거짓말을 쳐놓고 제가 헤어지자하고 모두 다차단해버리고 연락조차안하면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연락을해서 정말미안하다 다시는 이런일없을거라면서 너무사랑한다고 정말 저없으면 안된다고하면서 믿어달라 한번더하면 머리를 밀어버리겠다 이런식으로 까지해서 저는 이젠 아니겠지 이젠 안그러겠지 하면서 여태 살아왔습니다. 거의 50번은 이말의 반복이네요.
 
6. 엄청난 집착
 
 본인이 그런잘못을 해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엄청날정도로 집착을 합니다. 저는 가슴에손을 얹고 여자친구에게 말하지않고 친구인 여자와 술이나 밥을 먹은적도 없을 뿐더러  헌팅 나이트 클럽 엄청좋아합니다 저도. 단한번도 여자친구만나는 동안 해본적없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제가 술만먹으면 일단 혼자 상상하기시작해서 욕부터 하기시작하네요. 제가 만약 여자친구 처럼 그런 행동을 해서 걸렸다면은 이해라도 할수있습니다. 얼마전엔 여자친구 옷만들어줄려고 친구가 홍대에 있어서 그곳에서 배울거배우고 같이작업하다가 밥먹고보니 막차가끊겨버렸습니다. 저는 그날 돈도없고해서 여자친구에게 영상통화도하고 사진도 찍어보내준다고 하고 친구내서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잘거라고 하니 그냥 욕과 자기도 앞으로외박할거다 막차끊길때까지놀고 집안갈꺼다 이런소리를 하고있네여. 불과 그제의일입니다. 그러더니 결국에는 오늘 외박을 하는거같네요. 이 일은 밑에 이어서하겠습니다.
 
7. 결국 폭발
 
 어제 친구집에서 자고 아침 아홉시에 일어나서 저는 교회에갔다가 어제 부모님한테 말씀못드리고 외박을해서 낮하루종일 혼났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가 저를 봐야된다고 하면서 거의 60통가까이전화에 문자 페북 카톡 다보내놨더라고요 저는 혼난다는 말 하기 창피해서 좀이따해라 하는데도 그렇게 계속하더라고요. 결국에는 다혼나고 어제 마무리못진 패턴작업 마무리짓다가 잠들어서 저녁 10시정도에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니 지금까지연락이안되네요. 여자친구동생에게 물어보니 여자친구 집에갔다고 엄마한테 전화왔다고 해서 믿기지는 않지만 믿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ㅋㅋㅋ 참..ㅋㅋ그래도 잠도안오고 걱정되서 여자친구 페북에들어가보니 어떤남자애가 여자친구를 태그한 사진이 새벽 4시에 올라오더라고요.. ㅋㅋ결국 지금은 어떻게 된지 모릅니다.
 
8. 절대 안지키는 약속
 
 잘못한것을 봐주겠다면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제의한약속들 금연. 당분간 금주. 남자 안만나기. 교회다니기. 기타등등 단하나도 지켜진적이없습니다. 단한개도 정말.
 
일단 이정도로 쓰겠습니다. 정말 너무쪽팔려서 친구들에게도 이사실을 말하기도 그래서 이곳에 올리게되었습니다 너무 열이받아서 지금 너무 두서없이 써서 읽기불편하실텐데 조언좀 해주세요. 분명히 내일되면 번호바꾸고 다른 번호로라도 차단하던 뭐던 해놔도 미안하다고 연락오고 할겁니다. 그것도 완전 자기는 너무 남을 사랑하는데 그에게서 버림받는 불쌍한 영혼이라는 말투로 계속해서 설득해서 전넘어가고요. 그리고 중요한건 본인이 자기가하는행동에대해서 잘못이뭔지를 모른다는점입니다. 지금 나이가 여자친구가 23인데 여태 이뤄놓은 자격증이나 이런거하나도없습니다 대학도안다니고요 단지 미용학원다니는건데 그거마져 저에게는 간다고거짓말치고 당구장이나가있으니.. 지금도 일요일에 아침까지술퍼먹는거보면 말다했죠.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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