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잦은다툼끝에 오년 만난 그와 헤어졌습니다.
너무아파서잠도못자고 매일매달렸어요.
자주 헤어졌지만 길어야이주정도면 다시만났고..
지금도그럴줄알았어요
근데 그는 헤어진지일주일도안돼서여자를소개받았어요
마음이 찢어지는듯했습니다.
차라리죽는게나았어요..
하루종일몸이무기력하고 온몸에피가다빠져나가는 느낌
스토커마냥 매달리다가화내다가 쌩난리치고 그의 메신저비번을알아내려고 용을쓰는제자신도무서웠습니다.
찾아가고싶었지만 찾아가면 한대맞을까봐 가지못했어요..
사실가고싶었지만 그의퇴근시간이굉장히불규칙해서
만날확률을거의없으니까 포기했어요
울고불고매달려도안되는그가 제가조용해지니연락을해왔습니다.친구로지내자더군요 전 그래서알겠다고했어요
그렇게라도옆에있고싶어서그러겠다고했지만..너무보고싶어서제가 다시고백해버렸죠..
그는이러면안된다고저를차단해버렸고 다시 그리움이시작됐어요 그러다일주일뒤 그는 보고싶어못견디겠다고 연락이왔어요..더잘하겠다고자기가잘못했다고..
두달이지나지금다시만나고있어요..^^
궁금한거있으신분들 고민있으신분들 여기에댓글다시면 친절하게 대답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