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이 고통에서 해방될까요..?
당신 귀한아들 왜 저한테 보내셨나요..?
몃일전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갔습니다.
저한테는 7개월된 아이가 있는데 식당 바닥이 좀 더러워서 저희 엄마께 바닥좀 닦이고 아이를 앉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말때문인지 시어머니는 기분이 안좋아보이셨고 아이가 칭얼되는데 아이를 받아주지말라고 하셔서 기분이 너무 나쁜 상태로 시어머니를 쳐다 보았습니다.
그때부터 시어머니의 공격은 시작되었고 저희 엄마 있는데 며느리를 잘못들여서 우리집이 망했다
며느리한테 귀신이 씌었다 술먹고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딸 교육 잘못 시켰다는 말을 엄마한테 서스름 없이 하였고, 착한아들 꼬셔서 결혼했다고 막말을 쏟아 붓는데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자신이 말하는데 대답안한다고 저를 있는데로 몰아붇이고 사실 저희 결혼 남편이 졸라서 결혼식장도 시댁에서 잡아놓고 이제와서 그러십니다.
나는 딸 같은 며느리가 좋다. 도대체 딸이 였으면 저한테 그러시겠습니까..?
결혼할때부터 집이라도 구해주실것 처럼 그러시더니 결혼생활 5년차 10원 한장 받아본적 없습니다.
남편이름으로 저몰래 대출까지 받아가시고 아들 빈손으로 결혼 시키신 분입니다.
그러면서 며느리한테 미안할거 없다. 아들 기죽지 말아라 ..
그게 친정부모님 앞에서 할소리입니까..?
시어머니 그러시는데도 말한마디 못하는 남편 남들은 친자식 맞냐고 물어 봅디다.
왜 결혼하는 날까지 도련님 여자친구분께서 견딜수 있겠냐고 물어보신 이유를 알겠습디다.
당신 행동 생각못하고 다 며느리 탓이라고 하는 시어머니...
결혼 생활동안 자신이 사고쳐서 날려먹은 돈도 다 며느리 탓이랍니다.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는 연락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들 교육 잘시켜서 매일 술먹고 길에서 자는 인간 어르고 달래서 인간만들어 났더니
결혼 하기전에는 천사 아들이였답니다.
분명 결혼전에 자기 엄마한테 질려서 나와사는 아들을 보고 말입니다.
결혼전에 자신이 저희 신랑 적금이며 보험 다 들어준다고 신랑월급 다 가져가신 분입니다.
그래놓고는 결혼 할려고 하니 10년을 가져다준돈을 다 날려먹으셨다하신 분입니다.
니들을 좋아서 결혼 해놓고 왜 나한테 돈을 달래냐 내가 지금 투자한돈만 회수되면 전세라도 얻어주마
하신분이 결혼생활 5년차 아직도 무소식입니다.
정말 아이만 아니면 갈라서도 내 가정 망친 당신 죽이고 싶습니다.
아들 친구들이 너네 이혼하게 되면 자신들이 증인 서준다고 나서는데도 말입니다.
시어머니 노릇 하기전에 인간이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