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진않지만 제가좀 사소하게 잘웃는편이라서요 ~
혹시 판하시는분들도 이런 용어 쓰시는분있나요 ㅋㅋㅋ
저희 엄마께서는 좀 이상한말을 자주하세요 엉뚱하시기도하구요 ㅋㅋㅋ
그리고 사람이름을 말할때 꼭 한자씩 틀리게 말하세요
직장의신 드라마 아시죠? 거기서도 김혜수나오는데
' 야 혜숙이다 혜숙이 빨리와바 " 이러시는거에요
" 엄마 -_-;;; 김혜수야....."
제가 중학생때였나요... 엄마가 대변이 마려우신가봐요
근데 변비신가봐요
그러시더니
막 호들갑호들갑 하세요 .
" 야 불치똥이다 불치똥 !!! "
하시면서 화장실로 들어가시데요?
불치병도 아니고 불치똥이 뭐지...그러다가 무슨일이있어서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그러다가 고등학생때 또 엄마께서 볼일보러가는데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 엄마 불치똥이뭐야? ㅋㅋㅋㅋㅋㅋㅋ? "
" 야 뭐긴뭐야 똥이 시원하게 나와야대는데
안나오고 속썩이니까 불치똥이지 뭐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