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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금연정책 = 폐업?

소견 |2013.07.02 19:03
조회 57 |추천 1
소개는 그냥 간단히 20대후반 남자 입니다.방금 어느 톡커의 글을 보고 왔습니다. PC방을 운영하시는 분인데 금연정책으로 인하여 문을 닫게 됬다는 하소연의 글이였습니다.안그래도 살기 힘든 요즘 세상에 그런 사장님들의 글은 참으로 모든이의 어깨를 늘어지게끔하는 씁쓸한 글입니다.그렇지만 거기에서 제가 궁금한건, 거기에 댓글을 보니 금연정책이 아무런 생각이 없이 만들어 진것처럼 써놓은 사람들이 있길래 궁금해서 판에 글을 올려 봅니다.왜 사람들은 단순히 정부가 담배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때문에 아에 판매금지는 못 시키고 엉뚱한 시민들만 금연정책애문에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 외국에서는 (특히 제가 오랜 생활을 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건물안에서의 흡연이 절대적으로 법에 걸리는 행동입니다.그렇지만 시민들은 그걸 하소연 하지 않습니다. 왜냐, 모든이들의 건강을위해 좋은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나라들도 담배의 판매는 금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담배 회사의 로비와 압박이 있었겠죠. 그래도 그 나라 시민들은 절대 담배 판매는 금하지 못하면서 괜히 시민들만 담배 못 피게 힘들게 하냐 라고 불평불만을 하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봐도 흡연은 몸에 좋지 않다는걸 다 알기 때문입니다. 다른 것들은 서양의 문물을 잘 받아 들이고 "외국은 이렇개 하는데 왜 한국은 안하냐..." 라고 말씀들 잘 하시면서 (특히 복지정책) 왜 자기에게 조금 피해가 가는 것들은 받아 들이면 "그걸 왜 하냐..." 라고 반박 하시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참고로 저도 흡연하다 지금은 끊은지 6개월이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악플이던 무엇이던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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