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통합 KT 출범 4년, 이석채 회장 "KT 완성도는 아직 70%"

머리아파 |2013.07.03 19:12
조회 45 |추천 0

이석채 KT 회장이 통합 KT 출범 4주년을 맞아 'ICT 뉴 프런티어'를 선언,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해 통합 KT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는데요.

이 회장은 11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그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국내외

ICT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2002년 민영화된 이후 KT에 수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라고 말했는데요.

"지금 KT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며, 내가 갖고 있는 기대치 중 70%밖에 완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KT는 일류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하고 ICT 기반의 일자리 2만5000개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석채 회장은 ICT 뉴 프런티어와 BIT, 네트워크 Transformation(고도화) 등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서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답니다.

 

 

ICT 뉴 프런티어는 스마트혁명으로 만들어진 가상공간을 확장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가상 재화 산업의 확실한 토대를 구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KT는 이를 위해

-기존 방식과 전혀 다른 네트워크 고도화 실현

-세계 최초 Web 방식 IPTV

-KT ICT 모델의 글로벌 확산

-CT를 통한 기회 격차의 해소,

-희망 일자리 만들기로 청년 실업과 빈부격차 문제

를 해결할새로운 ICT 무대를 만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

 

이석채 회장은 "기업다운 기업, 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것"이라며 "재벌 기업이 아닌

 KT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일군다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