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서울사는 아주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들 소셜 커머스 많이이용하시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T 사, C사, W사 시간나면 틈틈히 보고 사고싶어 침만 삼키는 처자입니다.
한 소셜커머스 T사의 문제해결 방법을 보고 너무 기가막혀
제가 너무 많은것을 요구하며 예민하게 군건지 여쭈어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꼭 톡이 되어 많은분들이 보시길 하는 바램입니다.
때는 2013년 5월 20일. 여름구두를 사기위해 물색하던중 맘에 드는게 있어 구매하였습니다.
오자마자 디자인도 맘에 들고 해서 다음날 회사에 신고갔죠
하루 신고 구두 뒤를 지지하던 S자모양의 부품?이 떨어져서
퇴근길에 발뒤꿈치를 지지하는게 떨어져 불편하게 집에 왔습니다.
싸게 사서 물건이 부실했을수도 있지만, 제가 격하게(?) 신어서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T사의 1:1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1) 2013.5.27
다시 답변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신발은 신발장에서 한번신고는 그대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구요.
기다리다 못해 글을 올렸습니다.
2) 2013.6.5
사진도 첨부해서 올렸습니다.
6/5에 올렸는데 6/13에 답변을 주셨습니다. 안된다고...
중간에 고객센터에 전화도 해봤는데
전화 안받기로 유명하다더니 진짜 연결이 안되더군요. 전화연결은 포기했습니다.
3)2013.6.14 세번째 1:1 문의
세번째 답변에는 다시 부품을 알아봐준다고합니다. 6/14에 글올리고 6/18에 답변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고마울때가? 다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역시 확인대는대로 안내는 없었습니다.
4) 2013.6.27 4번째 1:1문의
6/27 에 올렸고 7/2에 답변 올라왔네요.
그리고 오늘 7/3에 마지막으로 문자가 왔네요.
메세지가 두개 왔어요.
캡처본을 올려야 하지만.. 온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해당상품 확인 결과 현재 판매가 종료된 상품으로 부속품 재발송 불가하다고 합니다.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네. 결국 주지도 못하고 AS도 안된다는 말을
이렇게 돌려서 5/27 --> 7/3 에 들었네요
C사 같은 경우는 1:1문의 올리면 당일 또는 늦어도 익일까지는 올리던데
T사님들께서는 장사가 잘 되시는지
고객을 아주 호구로 알고 이러시네요 ㅋㅋㅋㅋㅋ
너무 기가막히고 화도나고 구두도 아깝지만
그냥 T사 탈퇴하고 앞으로 돈버릴 일 줄었구나 액땜이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살렵니다 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