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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년들아. 아내와 시어머니사이에서 괴롭다는 글보고 쓴다.

그건바로 |2013.07.04 03:08
조회 2,106 |추천 19

이게바로 판년판년 하는구나 라는걸 느꼈다. 일베충같은년들.

 

1. 제발 추측하면서 글좀 싸지르지마라.

저글의 도대체 어디에 남편이 처가에 하는행동이 나오냐?

또 남편이 아내편을 안들고 어머니편만 든다는 말이 어디있냐?

니들눈엔 어떤 상황이든 아내가 피해자같냐? 미친년들아?

 

2. 제발 글좀 제대로 읽고 해결책이나 찾아줘라.

글쓴이가

몸도 안좋고 성격이 모난 친엄마 VS 시어머니에게 살갑게 굴지못하는 와이프.

 

이걸로 고민하는데 뭐 별별얘기 다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읽다가 이렇게 빡치기는 오랜만인다.

지금 글쓴이가 해결책을 요구했으면 해결책을 좀 써줘라 ㅋㅋㅋㅋ해결책은 안나오고 니들 상상의나래를 펼치며 온갖 추측을 끼워넣어서 "아내는 무조건피해자!, 글쓴이는 완전나쁜놈"만들기에 열올리고있노 ㅋㅋㅋㅋ

이건 아내도 잘못한게 있고 시어머니도 잘못한게 있는거야 ㅋㅋ

누가먼저 잘못했냐도 아니고, 지금 글쓴이도 그걸 조율못해서 고민인데, 글쓴이가 잘조율해야한다 이게 답이냐?

난 집중력이 약해서 고민이야.....

잘 집중하면 돼!

이거랑 무슨차이냐?

그리고 왜 아내만 피해자냐? 지금 제일피해자는 글쓴이인데. 아내가 도대체 무슨 혼자피해를 입냐? 무섭다고 연락도안하고 남편없이 찾아뵙지도않고. 시엄마가 욕하는걸 남편이 자기한테 옮기지도 않고? 가끔욕먹는거? 결국 남편이랑 같이있을때 욕먹는건데,

시엄마가 좀 성격도 모나고 정상적이진 않은것같긴한데, 그래도 며느리가 며느리로서 100% 역활을 다하는것도 아니자나? 오히려 글쓴이가 저사이에 끼어서 어디 얘기하지도 않고 혼자서만 고민떄리는게 제일불쌍하구만.

 

3. 니년들은 애미애비도 없냐?

무슨 댓글들중에 엄마말고 와이프를 선택해라 이딴게 왜있냐?

니들은 시집가면 친정엄마아빠랑 인연을 싹 끊을꺼냐? 친정에서 니남편 탐탁지못하게 여기면 친정과 다신 연락안할자신은 있냐?

친정엔 관대하고 시댁엔 엄한 니들이자나? 근데 친정시댁 입장바꿔서 얘기하면 딴소리하는년들이 ㅉㅉ

결혼을 했으면, 남편입장에선 장인장모라는 가족이 생기는것이고, 아내입장에선 시어머니시아버지라는 가족이 생기는건데 니들 논리에선 시어머니시아버지라는 적이생기는거냐?

 

아오 빡치네.

어디한번 댓글달아보거라 판년들아.

추천수19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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