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친구가 ab형인데요
만난지는 5개월 정도 접어들었구요
여자친구가 좋다고 표현도 하고 먼저만나자 해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제가 편해졌다는 이유로 온갖 짜증을 저에게 내면서도 기분이좋을적엔 정말많이사랑한다 심한말들을 햇던건 빈말이다, 홧김에한거였다 라고 말을 하곤합니다.
카톡도 하루에 20개정도???? 전화도 자기전에만 하구 그외엔 연락을 안합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 서운하나 말햇더니 들은채만채 미안하다며 이런저런 핑계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오빠가 너무 편해져서 귀찮다고 느껴진다는 겁니다.
Ab형 여성분들은 정말 사랑한다는 남자에게 이러는 제여자친구가 공감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