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득 이런생각 들더라

그렇다고 |2013.07.05 03:24
조회 180 |추천 1
그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서 예전처럼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를 바라는건 진짜 이룰 수 없는 크나 큰 욕심같기만 하고 그 사람을 이제 두번 다시 못만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어쩌다 한번씩 내 얼굴과 이름, 행복했던 날을 생각해주는거? 나를 기억해주는 것 만으로도 난 아직 그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라고 느껴지고 눈 감는 그 날 까지 무지행복하고 고마울 것 같더라;;
ㅇㅇ;; 그냥 그렇다고

사실 몰래가서 볼 수는 있는데 보면 내가 더 힘들어지고 우울해질 것 같아 무섭다 자신감이 없다ㅋ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